'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7/12/18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종료) (24)
- 2007/11/18 2008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공모 (8)
- 2007/11/09 티스토리 초대장 40장 배포(종료) (108)
- 2007/09/28 티스토리 초대장 50장 배포(종료) (40)
- 2007/09/28 티스토리에서의 11달 (15)
- 2007/09/21 기대되는 스킨 (6)
- 2007/08/31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종료) (12)
- 2007/08/09 티스토리에 지능스팸 등장 (2)
- 2007/07/23 티스토리 초대장 또 드립니다!(종료) (8)
- 2007/07/12 티스토리 이미지파일 오류 (4)
- 2007/06/06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종료) (70)
- 2007/03/27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배포합니다. (6)
- 2007/02/07 목욕탕에서 똥 싼 아이 (12)
- 2007/01/11 이벤트 당첨 겹경사~(앗싸!) (18)
- 2006/12/16 티스토리 스킨편집 치명적 오류 (16)
1. 각종 이벤트에 당첨되어 뿌듯한 요즘.
[10/31] [이벤트] 티스토리 백일장 당첨자 공지 by TISTORY
[11/05] [이벤트] "나를 위한 심리학" 당첨자 발표 - 나를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 by 태터앤미디어
[11/05] [당첨자발표] 사랑지수로 알아보는 당신의 크리스마스 밤은? by 도너스캠프
2. 위 행운에 이어 도서관에서 씨푸드오션 1인 무료시식권을 주워서 또 뿌듯하다. 반면 불필요한 지출도 있었다. 급하게 증명사진을 찍느라 아침부터 평소 안 하던 화장 한답시고 난리났는데, 분명 2~3개나 굴러다니던 립스틱이 도통 보이지 않았다. 안방 어머니 화장대에도 보이지 않았고. 립스틱은 가는 길에 화장품점에서 사야지, 하고 미완성 얼굴로 집을 나서서 가장 일찍 문을 연 화장품점을 들어갔다. 생각해보니 여윳돈이 별로 없어 립스틱에서 색깔 든 립글로스로 노선변경하고는 급히 집어서 계산대에 갔더니 만 4천원이랜다. 생각보다 비쌌지만 급하니 어쩔 수 없다며 그냥 샀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억울하더라. 나중에 동생에게 립글로스가 만 4천원이면 비싼 거지? 하고 물었더니 메이커는 그 정도 한단다. 겉면을 보니 라끄베르였다. 전에 라끄베르가 비싸다는 얘기를 들은 듯도 하다. 어머니와 동생이 사오는 화장품의 샘플(미니스킨·로션)만 쓰는지라 이쪽은 까막눈.
3. 동생 쪽도 불필요한 지출이 있었다. 인쇄가 안 된다고 혼잣말로 투덜대자 그걸 들은 어머니가 프린터가 말썽이라고 서비스 전화했고, 업자는 잉크가 부족하거나 마르면 그런 증상이 나타나니 잉크를 갈라고 했다. 그래서 어머니는 동생에게 잉크 사오라 시켰고, 투덜거림 이후의 일은 내가 집에 없을 때 일어난 일이었다. 나는 잉크가 모자라면 잉크부족 알림이 뜰 텐데 그렇지 않다, 선이 빠진 것도 아니니 프로그램 충돌문제일 거라고 말했다. 집 프린터를 쓸 일이 거의 없는 동생이 정말 안 되느냐며 인쇄를 실행하자, 지식인 뒤져가며 별짓을 다해도 잠잠하던 프린터가 트림하니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 내 손은 고장손이고 동생 손은 약손인가.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잉크 운운한 아저씨 두고 보자…랄까 결국 원인제공자는 나잖아.
4. 도서관 컴퓨터실에서 잠깐 있노라면 웃기는 인간과 종종 마주친다. 한 명은 옷차림만은 청춘인 할아버지. 꼭 내 옆에 앉아서는 키보드가 부서져라 타자치다가 이어폰 밖으로 새어나오는 농악 소리에 맞춰 흥겹게 춤추다가 타자치다가 춤추기를 반복한다. 정신 사납게스리, 둘 중 하나만 해! 그리고 볼륨을 낮추든가 이어폰 좀 좋은 거 쓰시지. 다른 한 명 역시 우연인지 이것도 인연인지 내 뒷자리에 앉아서는 껌을 쫀득하니 씹어대며 공무원시험 강의를 듣는다. 처음엔 혀차는 소린 줄 알았는데 입 오물거리는 꼴을 보니 껌이었다. 그래가지고 집중이 되나? 설령 네놈은 집중돼도 주위 사람들이 산만해지거든? 주의를 줘도 소용없다. 그 외에도 큰 소리로 통화하는 인간이라든지 장시간 수다 떠는 여학생들이라든지 공공장소가 저희 집 안방인 줄 아는 애들이 좀 많다.
5. 네이버 블로그 스킨 바꿨다. 닉네임 유지용 빈집이지만 그냥 기분전환 삼아서. 왼쪽 위의 펜이 예쁘다. 2개 이상의 블로그를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꾸준히 운영하는 분들 대단하다. 난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거든. 블로그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 한 일을 끝내기 전에 다른 일을 시작하지 못한다.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분야는 독서와 웹서핑 정도다. 빈집의 짧은 넋두리대로 요즘은 언어변비 상태. 뭔가 생각은 많은데 말로 내뱉으려니 막힌다. 댓글을 비롯한 타인의 말에 반응하는 데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동안 언어세계를 멀리해야겠다. 춤추고 사진 찍고 그림 그리고 맛난 음식 먹으러 다녀야지(이런 한량 같으니).
- 보내드렸다고 말씀드렸는데 초대장을 못 받으셨다면 스팸메일함을 확인하세요.
- 초대장 받아간 분이 사흘 안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실 땐 초대 취소합니다.
2006년 11월 : 몇몇 이유로 티스토리로 이사했다. 첫째, 계정만료일이 다가올 때마다 느끼는 폐쇄/잠수충동에서 영원히 해방되고자. 둘째, 당시 블로그계에서 한창 회자하던 티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에서. 셋째, 티스토리 이전 삽질담에서 밝혔듯 블로그 성향을 바꾸고자. 3월에 제로보드에서 태터툴즈로 갈아타고 메타에 등록하면서 동인계 방문객이 줄고 일반 방문객이 늘고, 자신도 BL질에 점점 흥이 식었다. 그래서 그쪽 성향의 글을 일소에 배제한 후 나머지 글을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 와중에 한글이 죄다 깨지는 오류를 약간의 삽질 끝에 해결.
12월 : MBTI 위주의 글쓰기. 연말이라 마음도 싱숭생숭했고 스킨편집에 치중하느라 글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빈곤해졌다. 임시로 tisPaperViolet 스킨을 썼으나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서, 기본스킨으로 변경 후 내 취향대로 고쳐 쓰려고 편집했더니 레이아웃이 깨지는 스킨오류가 발생했다. 오류는 곧 고쳐졌으나 때마침 귀차니즘의 압박이 밀려와 tisPaperViolet 스킨을 그대로 유지했다.
2007년 1월 : ZF.Magazine 스킨으로 변경. 성격유형(MBTI, 에니어그램) 위주의 글쓰기, 간간이 만화감상. 여전히 자체생산보다 외부자료의 링크와 인용에 의존한 글쓰기였다. 이글루스 예절 캠페인 이벤트와 티스토리 탁상캘린더에 동시당첨되는 행운을 맛봤다.
2월 : 블로그 운세 + 블로깅 반성, 왕따 블로거라는 주제넘은 망상과 같이 블로그 생활을 반성하고, 두부를 뚫는 집중력과 두부같은 집중력, 사고복사기(思考複寫機)와 같이 글쓰기를 고민하는 등 고민과 성찰의 시간. 성격유형, 만화감상 글도 여전히 올렸다. 나름 고심해서 올린 문답과 테스트의 유행은 무플로 남았다.
3월 : 봄이 오자 ZF.Magazine 스킨은 어째 좀 묵직해서 뽀얀 simpleWhite_Daisy 스킨으로 바꿨다. 그 스킨은 자잘한 부분을 수시로 고쳐가며 줄잡아 석 달간 쓰게 된다. 티스토리 이사 전부터 줄기차게 올렸던 성격유형 글이 이달 들어 급감했는데도 전체 글쓰기 횟수는 늘었다. 원인은 한신버닝. 일본 야구팀 한신이 아니라 초한지 한신. CGV에서 영웅대전 초한지를 보고 한신에 꽂혔고, 소설 항우와 유방 읽고는 완전히 낚여버렸다. 덧붙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글에 '목적'과 '꾸준히'를 굵은 글씨로 강조하며 운영목적(주제) 남겨달라는 조건을 붙였더니, 단 1분만 초대요청을 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4월 : 한신 이야기로 거침없이 폭주. '망상부침개'라는 말머리와 태그를 단, 약간 여성향의 한신글도 2개 올렸다. 옛 팬픽과 망상을 분리수거하고 티스토리로 옮기며 내심 외쳤던 구호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가 아니었던가. 인제 와서 새삼스레 여성향 글을 올리면 옛 글들에 미안하지 않으냐고, 그럴 바엔 왜 이사했느냐고, 잠시 자신을 나무라기도 했다. 그러나 충동 즉 손가락의 가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올렸다. 농도도 아주 옅고 어쩌다가 올리는 건데 뭐 어때라면서. 망상부침개는 배출구이자 안전판으로 계속 남겨두기로 했다.(핑계)
5월 : 계속되는 한신잡담. 망상부침개 하나 더 올렸다. 이게 다 한신 때문입니다? 문답과 테스트에도 열중. 심심풀이로 티스토리 이주 후 7달간 무플글 통계를 냈더니 월별로는 이사 첫달인 11월에, 분류별로는 심리분류 글에, 그림이 첨부된 글보다는 없는 글에 무플이 많았다.
6월 : 뭐가 그리 겸연쩍은지 좋아하지만 빠는 아니라고 우겼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이즈음 난 명실상부 한신빠였던 것이다. 3월과는 달리 초대장을 배포하며 조건을 일절 달지 않았더니 댓글이 쇄도했다. 아아, 사람이란. 잠시 shoes 스킨으로 바꿨다가 조금 불편해서 이전스킨으로 되돌렸다. 블로깅 시간을 줄이고 긴장 좀 해보려고 2007년 하반기 문학공모 정보를 긁어모았으나 점점 흐지부지됐다.
7월 : 깔끔하기로 유명한 1UP님의 LimeGlow 스킨으로 변경했으나 로딩속도가 좀 느려서, 급기야는 누군가가 이글루스 스킨을 변환해주고 태터 0.XX 시절 스킨을 1.1에 맞게 판올림해주길 갈구했다. 나라고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한신자료 찾느라 바쁘고 귀찮았다. 16일에서 18일까지 사흘간, 2002~2003년에 찍은 풍경사진을 스캔해 습작란에 올렸다. 이실직고하자면 블로고스피어를 대신할만한 단어는?이란 글은 올블 인기글 등극을 노렸다.
8월 : 비교적 청정구역이었던 이곳에 집요한 음란스팸이 등장해 애를 먹다가 이에 대한 조치가 취해지자 한시름 놓았다. 그리고 모든 일은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이기에 오히려 간과하기 쉬운 진리를 새삼 깨달았다. 친소관계에 의한 편들기는 분명 아니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한신글과 성격유형과 문답, 테스트 위주로 올리되 가벼운 생활잡담이 늘었다. 스킨은 theme.white 스킨을 입맛에 맞게 고쳐 썼다.
9월 : 문장연습 차원에서 일상 100제를 시작했다. 빨리 완성한다고 상 주지는 않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채워나갈 작정이다. 생활잡담이 늘어나고 한신잡담은 줄었으나 마음이 식지는 않았다. 나름 거창한(?) 한신글을 준비중이다. 가을이 되어 맘이 싱숭생숭해지면서 꿈이야기가 조금 늘었다. 지금 스킨은 군더더기가 없어서 맘에 들지만, 스킨 바꾼 지 얼마나 지났다고 티스토리 스킨 15종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쓰고 다시 스킨메뉴 들어가보니 올라왔다, 야호!).
추후 : 외부자료 의존(링크, 인용)도를 줄이고 개인적 견해위주로 올리며, 온과 오프의 균형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블로깅 주기를 바꾸련다. 주말에만 접속한다든지. 이웃순회도 날을 정해놓고 몰아서 해야겠다.
12월 : MBTI 위주의 글쓰기. 연말이라 마음도 싱숭생숭했고 스킨편집에 치중하느라 글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빈곤해졌다. 임시로 tisPaperViolet 스킨을 썼으나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서, 기본스킨으로 변경 후 내 취향대로 고쳐 쓰려고 편집했더니 레이아웃이 깨지는 스킨오류가 발생했다. 오류는 곧 고쳐졌으나 때마침 귀차니즘의 압박이 밀려와 tisPaperViolet 스킨을 그대로 유지했다.
2007년 1월 : ZF.Magazine 스킨으로 변경. 성격유형(MBTI, 에니어그램) 위주의 글쓰기, 간간이 만화감상. 여전히 자체생산보다 외부자료의 링크와 인용에 의존한 글쓰기였다. 이글루스 예절 캠페인 이벤트와 티스토리 탁상캘린더에 동시당첨되는 행운을 맛봤다.
2월 : 블로그 운세 + 블로깅 반성, 왕따 블로거라는 주제넘은 망상과 같이 블로그 생활을 반성하고, 두부를 뚫는 집중력과 두부같은 집중력, 사고복사기(思考複寫機)와 같이 글쓰기를 고민하는 등 고민과 성찰의 시간. 성격유형, 만화감상 글도 여전히 올렸다. 나름 고심해서 올린 문답과 테스트의 유행은 무플로 남았다.
3월 : 봄이 오자 ZF.Magazine 스킨은 어째 좀 묵직해서 뽀얀 simpleWhite_Daisy 스킨으로 바꿨다. 그 스킨은 자잘한 부분을 수시로 고쳐가며 줄잡아 석 달간 쓰게 된다. 티스토리 이사 전부터 줄기차게 올렸던 성격유형 글이 이달 들어 급감했는데도 전체 글쓰기 횟수는 늘었다. 원인은 한신버닝. 일본 야구팀 한신이 아니라 초한지 한신. CGV에서 영웅대전 초한지를 보고 한신에 꽂혔고, 소설 항우와 유방 읽고는 완전히 낚여버렸다. 덧붙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글에 '목적'과 '꾸준히'를 굵은 글씨로 강조하며 운영목적(주제) 남겨달라는 조건을 붙였더니, 단 1분만 초대요청을 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4월 : 한신 이야기로 거침없이 폭주. '망상부침개'라는 말머리와 태그를 단, 약간 여성향의 한신글도 2개 올렸다. 옛 팬픽과 망상을 분리수거하고 티스토리로 옮기며 내심 외쳤던 구호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가 아니었던가. 인제 와서 새삼스레 여성향 글을 올리면 옛 글들에 미안하지 않으냐고, 그럴 바엔 왜 이사했느냐고, 잠시 자신을 나무라기도 했다. 그러나 충동 즉 손가락의 가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올렸다. 농도도 아주 옅고 어쩌다가 올리는 건데 뭐 어때라면서. 망상부침개는 배출구이자 안전판으로 계속 남겨두기로 했다.(핑계)
5월 : 계속되는 한신잡담. 망상부침개 하나 더 올렸다. 이게 다 한신 때문입니다? 문답과 테스트에도 열중. 심심풀이로 티스토리 이주 후 7달간 무플글 통계를 냈더니 월별로는 이사 첫달인 11월에, 분류별로는 심리분류 글에, 그림이 첨부된 글보다는 없는 글에 무플이 많았다.
6월 : 뭐가 그리 겸연쩍은지 좋아하지만 빠는 아니라고 우겼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이즈음 난 명실상부 한신빠였던 것이다. 3월과는 달리 초대장을 배포하며 조건을 일절 달지 않았더니 댓글이 쇄도했다. 아아, 사람이란. 잠시 shoes 스킨으로 바꿨다가 조금 불편해서 이전스킨으로 되돌렸다. 블로깅 시간을 줄이고 긴장 좀 해보려고 2007년 하반기 문학공모 정보를 긁어모았으나 점점 흐지부지됐다.
7월 : 깔끔하기로 유명한 1UP님의 LimeGlow 스킨으로 변경했으나 로딩속도가 좀 느려서, 급기야는 누군가가 이글루스 스킨을 변환해주고 태터 0.XX 시절 스킨을 1.1에 맞게 판올림해주길 갈구했다. 나라고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한신자료 찾느라 바쁘고 귀찮았다. 16일에서 18일까지 사흘간, 2002~2003년에 찍은 풍경사진을 스캔해 습작란에 올렸다. 이실직고하자면 블로고스피어를 대신할만한 단어는?이란 글은 올블 인기글 등극을 노렸다.
8월 : 비교적 청정구역이었던 이곳에 집요한 음란스팸이 등장해 애를 먹다가 이에 대한 조치가 취해지자 한시름 놓았다. 그리고 모든 일은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이기에 오히려 간과하기 쉬운 진리를 새삼 깨달았다. 친소관계에 의한 편들기는 분명 아니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한신글과 성격유형과 문답, 테스트 위주로 올리되 가벼운 생활잡담이 늘었다. 스킨은 theme.white 스킨을 입맛에 맞게 고쳐 썼다.
9월 : 문장연습 차원에서 일상 100제를 시작했다. 빨리 완성한다고 상 주지는 않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채워나갈 작정이다. 생활잡담이 늘어나고 한신잡담은 줄었으나 마음이 식지는 않았다. 나름 거창한(?) 한신글을 준비중이다. 가을이 되어 맘이 싱숭생숭해지면서 꿈이야기가 조금 늘었다. 지금 스킨은 군더더기가 없어서 맘에 들지만, 스킨 바꾼 지 얼마나 지났다고 티스토리 스킨 15종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쓰고 다시 스킨메뉴 들어가보니 올라왔다, 야호!).
추후 : 외부자료 의존(링크, 인용)도를 줄이고 개인적 견해위주로 올리며, 온과 오프의 균형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블로깅 주기를 바꾸련다. 주말에만 접속한다든지. 이웃순회도 날을 정해놓고 몰아서 해야겠다.
1. 티스토리 스킨 15종이 업데이트됩니다. by TISTORY
최근 추가된 스킨은 crystalBlue, wild road, painter's cottage, Sports Fever, Colorful Mode의 5종. 개중에 crystalBlue이 제일 예쁘나 본문폭을 지금과 같은 600px로 넓히면 1024*768 해상도에서는 가로 스크롤이 생겨서, 추후에 나올 스킨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대되는 스킨은 티스토리 공지블로그 스킨과 아래 세 스킨. 그중에서도 하나 고르라면 가운데 스킨이 가장 끌린다.
2. 금주 스킨수정내역
- 중간영역 삭제, 상단영역 추가. 제목과 블로그메뉴를 우측에서 상단으로 이동.
- 사이드바 제목 단순화 : 영어명 삭제, 글자크기 축소, 분류와 검색창 제목생략.
- 쪽수 표시와 카피라이트 구문을 좌우로 나란히 배치. 카피라이트 간소화.
- RSS 버튼이미지 과감히 삭제, RSS를 텍스트 처리해 상단영역으로 이동.
- 본문제목 글자크기 축소. 분류명과 작성일시를 트랙백과 댓글 왼쪽 옆으로 이동.
3. 새로 바뀐 로그인 화면 예쁘다. 로그인 횟수증가를 위한 노림수인가. :P
최근 추가된 스킨은 crystalBlue, wild road, painter's cottage, Sports Fever, Colorful Mode의 5종. 개중에 crystalBlue이 제일 예쁘나 본문폭을 지금과 같은 600px로 넓히면 1024*768 해상도에서는 가로 스크롤이 생겨서, 추후에 나올 스킨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대되는 스킨은 티스토리 공지블로그 스킨과 아래 세 스킨. 그중에서도 하나 고르라면 가운데 스킨이 가장 끌린다.
Blue skin | Book skin | leaf and wood |
2. 금주 스킨수정내역
- 중간영역 삭제, 상단영역 추가. 제목과 블로그메뉴를 우측에서 상단으로 이동.
- 사이드바 제목 단순화 : 영어명 삭제, 글자크기 축소, 분류와 검색창 제목생략.
- 쪽수 표시와 카피라이트 구문을 좌우로 나란히 배치. 카피라이트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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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제목 글자크기 축소. 분류명과 작성일시를 트랙백과 댓글 왼쪽 옆으로 이동.
3. 새로 바뀐 로그인 화면 예쁘다. 로그인 횟수증가를 위한 노림수인가. :P
- 새로 시작하실 분이든 이사하실 분이든, 꾸준히 쓰실 분은 비밀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개설만 하고 썰렁하게 비워두면 저 삐집니다? 공간이 아깝잖아요.
- 초대장 받아간 분이 스팸 블로그 개설시엔 바로 신고하게끔 초대정책이 바뀌었습니다.
- 초대장 받아간 분이 이틀 안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실 땐 초대 취소합니다.
- 초대장 받아간 분이 스팸 블로그 개설시엔 바로 신고하게끔 초대정책이 바뀌었습니다.
- 초대장 받아간 분이 이틀 안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실 땐 초대 취소합니다.
(스팸블로그 용도 사절)
오늘은 어째 오류보고로 달리는군. 가끔 심심하면 미디어로그를 둘러보며 자기만족(?)에 빠지는 고약한 버릇이 있다. 방금도 그러던 참에 5페이지를 보고 난감해졌다. 올해 1월 29일 이전의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 미디어로그엔 뜨지 않아도 본문에는 뜬다면 제목을 '미디어로그 오류'로 붙였겠지만, 각 본문에도 엑박신이 강림했으므로 이미지파일 자체오류로 판단했다. 요전에 새로 갈아입은 스킨이 안 맞아서 그런가 해서 이웃분들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들렀더니 도해님 빼고는 다들 1월 말 내지 2월 초 이전의 이미지가 엑박 뜬다.
ps : 오후 6시 55분경 다시 살펴봤더니 오류 복구되어 모든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뜬다.
ps : 오후 6시 55분경 다시 살펴봤더니 오류 복구되어 모든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뜬다.
사용법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사오니 티스토리 가이드, 티스토리 리포트, 태터툴즈 묻고답하기 참고하세요.
사진은 내용과 무관한, 요즘 지르고 싶은 물건입니다. 사진출처 텐바이텐.
1. 지난 주말 목욕 중에 갑자기 똥내가 나서 냄새의 진원지를 바라보니 바로 뒤에서 꼬마가 선 채로 황금 변을 뚝뚝 흘리는 중이었다. 너덧 살은 돼 보이는 애가 여태껏 변을 못 가리는 것도 기이하지만(그놈 참 용자로다), 애 어머니 알아채지 못하다가 나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이 에그머니 놀라 피하고서야 사태를 파악하고 수습했다는 점도 희한하다. 코감기가 심해 냄새를 못 맡았을지도? 그렇다 쳐도 보면 모르나? 아니, 시력도 엄청 나쁠지도? 재밌는 일은 이에 대해 동생은 애엄마 탓을 하고 어머니는 다 큰 애가 변도 못 가린다며 애 탓을 했다는 점. 역시 각자의 입장과 시각에 따라 똑같은 일에도 서로 다른 해석이 나온다.
2. 백주에 취하지도 않았거늘 소방용수 표지판을 스윙용수로 오독했다. 정신은 말짱해도 눈만은 언제나 취해있다? 해태눈이다? 길바닥에 뿌리면 스윙을 못하는 사람도 발이 절로 리드미컬하게 움직여 능란한 스윙을 구사하게끔 하는 신비의 스윙용수~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버럭)
3. 버스 한두 번 타는 몸도 아니거늘 요즘 ***번 버스만 탔다 하면 속이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가 되어서 내릴 땐 오바이트 직전일 지경이다. 버스기사가 어쩐지 뉴페이스다 싶더니만. 그 초보기사가 부작용 없이 운전하는 그날까지 해당 버스의 승차를 피함이 최선이겠으나 막상 귀가시엔 피곤해 얼른 돌아가고픈 생각밖에 없어서 가장 자주 지나가는 그 버스를 타게 된다는 비화.
4. 포스팅이 뜸해진 가장 큰 이유는 집에서 컴질할 형편이 못되기 때문으로, 대학 전산소에서 근근이(?) 컴질하고 있으나 어제는 이곳 컴이 버벅댔고 그저께와 오늘은 점검관계로 1시에서 6시까지 출입불가. 가는 날이 장날인 이 상황을 컴질 그만하라는 무언의 계시로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난 어쩔 수 없는 F인가 보다.
5. 우연히 티스토리 휴지통을 열었다가 수천 건에 달하는 코쟁이들 스팸 트랙백에 기겁했다. 15일이 지나면 자동삭제된다는 안내문구와는 달리 보름 전 스팸들 여전히 남아있어서 에라이 못 참겠다고 수동삭제했다. 물량공세를 펼치는 특정 IP와 스팸 단골단어도 이참에 필터링했으나 이 역시 바로 삭제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간다. 나로서는 곧바로 삭제되던 시절이 좋았다만 애꿎은 트랙백이 스팸으로 오해받아 삭제당하는 사태를 막기 위한 정책인 만큼 철회되지는 않을 터. 다만 필터추가시 휴지통행이냐 완전삭제냐를 선택옵션으로 해주십사 버그리포트에 건의드렸다. 아울러 미디어로그에 이미지 안 뜨는 버그 조속히 해결됐음 하는 바램이다.
2. 백주에 취하지도 않았거늘 소방용수 표지판을 스윙용수로 오독했다. 정신은 말짱해도 눈만은 언제나 취해있다? 해태눈이다? 길바닥에 뿌리면 스윙을 못하는 사람도 발이 절로 리드미컬하게 움직여 능란한 스윙을 구사하게끔 하는 신비의 스윙용수~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잖아!(버럭)
3. 버스 한두 번 타는 몸도 아니거늘 요즘 ***번 버스만 탔다 하면 속이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가 되어서 내릴 땐 오바이트 직전일 지경이다. 버스기사가 어쩐지 뉴페이스다 싶더니만. 그 초보기사가 부작용 없이 운전하는 그날까지 해당 버스의 승차를 피함이 최선이겠으나 막상 귀가시엔 피곤해 얼른 돌아가고픈 생각밖에 없어서 가장 자주 지나가는 그 버스를 타게 된다는 비화.
4. 포스팅이 뜸해진 가장 큰 이유는 집에서 컴질할 형편이 못되기 때문으로, 대학 전산소에서 근근이(?) 컴질하고 있으나 어제는 이곳 컴이 버벅댔고 그저께와 오늘은 점검관계로 1시에서 6시까지 출입불가. 가는 날이 장날인 이 상황을 컴질 그만하라는 무언의 계시로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난 어쩔 수 없는 F인가 보다.
5. 우연히 티스토리 휴지통을 열었다가 수천 건에 달하는 코쟁이들 스팸 트랙백에 기겁했다. 15일이 지나면 자동삭제된다는 안내문구와는 달리 보름 전 스팸들 여전히 남아있어서 에라이 못 참겠다고 수동삭제했다. 물량공세를 펼치는 특정 IP와 스팸 단골단어도 이참에 필터링했으나 이 역시 바로 삭제되지 않고 휴지통으로 간다. 나로서는 곧바로 삭제되던 시절이 좋았다만 애꿎은 트랙백이 스팸으로 오해받아 삭제당하는 사태를 막기 위한 정책인 만큼 철회되지는 않을 터. 다만 필터추가시 휴지통행이냐 완전삭제냐를 선택옵션으로 해주십사 버그리포트에 건의드렸다. 아울러 미디어로그에 이미지 안 뜨는 버그 조속히 해결됐음 하는 바램이다.
당첨운이 없는 제가 50명 중에 들다니 너무 뜻밖이라 좋아죽습니다.
마침 어제 핫트랙스에서 메모판 사려다 그냥 지나가기를 잘했네요.
열혈 베타테스터 선정목록엔 싸랑하는 솔밤님과 두다다님도 계셔서 더욱 기쁩니다.
잘 받아쓸게요. 감사합니다! =)
tisPaperViolet 스킨에서 기본스킨으로 변경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편집하니 레이아웃이 왕창 깨진다.
한글기본스킨_XHTML 역시 마찬가지. 그냥 적용만 하면 무탈한데 일단 편집만 하면 저렇게 된다.
혹시나 해서 원래 스킨으로 돌아갔더니 스킨편집해도 스킨이 깨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출력된다.
스킨 파일들이 서로 꼬인 것 같은데. 아놔~ 그럼 그 스킨만 써야 하나?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