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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방문자 폭주 지난달 말 학원 컴으로 잠깐 접속했다가 방문자 폭주에 기겁했다. 리퍼러는 온통 다음으로부터의 '유형별 버릇' 검색으로 도배되었다. 이런 방문자수 폭주에 비해 정작 새 댓글은 전무해서, 다음으로 위장한 신종로봇인가 했다. 의문은 다음 첫 페이지에서 풀렸다. 두 달 전의 '유형별 인상과 입버릇' 글이 나도 모르게 '유쾌한 UCC 검색!'이라는 광장에 전시된 것이다. 댓글이나 메일로 미리 알려줬더라면 혼자 놀라 노심초사하진 않았을 텐데. 방문자수 통계 : 2008/01/31(20596), 2008/02/01(5871).
2차 방문자 폭주 그저께인 8일, 디시 삼갤(삼국지 갤러리)에서의 유입이 급증했다.
gall.dcinside.com/list.php?id=samgugji&no=180287&page=1
위 링크로 가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허망한 메시지만 떠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 블로그에 삼국지 얘기는 없으니 아마 초한지 얘기가 도마에 올랐을 터. 글쓴이 본인이 지웠는지 관리자가 지웠는지 몰라도 글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읽어서 좋을 글은 아니지 싶다. 이럴 땐 모르는 게 약?
길듦 첫째, Q키 중독. 아시다시피 티스토리 블로그는 Q키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거기에 길들어 다음, 네이버 등 타사이트 접속시에도 자동으로 Q키를 누르는 자신을 발견하고 대략 좌절. 둘째, 메일 필터링 귀차니즘. EAS(이올린 스팸방지 서비스)의 편리함에 길들어, 예전처럼 스팸메일 함에서 빈출단어 뽑아내 필터에 추가하기 귀찮다. 그래서 며칠 지나면 자동삭제되도록 내버려둔다. 헌데 지메일은 좀 난감. 선전과 달리 스팸이 억수로 많은데도, 무려 30일이 지나야 스팸이 자동삭제된다. 기간조정옵션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혹은 있는데도 못 찾는 건가?). 그리고 웬 중국 스팸은 그리도 쏟아지는지. 귀찮아서가 아니라 겁나서 자주 로그인하지 않게 된다.
기대되는 스킨 seevaa님의 Dirty Engineer, polarnara님의 평범한 듯 비범한 2단 스킨이 목하 기대된다. 작년 12월에 seevaa님의 Fading Line 쓰다가 지난달 polarnara님 Konkatenate에 반해 갈아탔는데, 티스토리에서 검색창 미작동 및 로그인시 본문영역 글수정/삭제 메뉴가 보이지 않는 문제로 스킨을 또 바꿨다. 지금 스킨은 임시이고, 추후 배포하실 2단 스킨엔 이런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숨은 팬의 바램.
정리작업 첫째, 초대장 배포. 간만에 접속하니 15장이 추가되어 있기에 또 뿌렸다. 이번에는 따로 배포문을 올리지 않고, 다른 분들 배포문에 달린 메일주소 공개댓글(비밀댓글 아닌) 중에서 초대장 매진이나 다른 사유로 여전히 못 받은 이들에게 뿌렸다. 둘째, 방치페이지 정비. 네이버 블로그에 남겼던 넋두리는 민망해서 지우고, 알라딘 서재는 네이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링크를 걸었다. 셋째, 카페탈퇴. 별로 유용하지 않거나 흥미를 잃은 카페를 과감히 탈퇴하니 마음이 개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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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배경그림 넣기
사이드바 길이를 줄이려 하지만 블로그 이미지는 빼기 싫어서, 블로그 이미지를 달력배경으로 넣는 꼼수를 씀.
style.css에서 #calendar td 윗줄에 #calendar {background:url(블로그 이미지 주소);} 추가.
단, 적용 후 Pingdom Tools에서 속도측정결과 로딩속도가 0.6초 지연된다.
이미지가 짙고 어두운 색상이면 달력 글자색을 흰색으로 변경할 것.
상단에 가로 카테고리
도아님의 분류를 수평으로 표시하는 플러그인도 있지만 티스토리 유저에겐 그림의 떡.
아래 스킨소스 참고. 행수는 notepad++, 에디트플러스 등 각종 문서편집기로 파악.
ZF.Magazine 2.2 for tattertools/tistory(by ZF.) - skin.html 333~334행, style.css 313~314행.
Musume in Wonderland(by 혜림.) - skin.html 54~56행, style.css 129~144행.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by OFF) - skin.html 51행, style.css 680~688행.
티스토리 스킨에 바라는 점
- 스킨 교체시 이전 스킨의 이미지는 자동으로 삭제되었으면.
- 가로 달력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환경설정-화면설정에서 가로 카테고리 지원했으면.
- 한글기본스킨_HTML, exfido.com / Blackk, coldgray_deadlink_html 등 테이블 기반
HTML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 bookskin, blueskin은 1단 스킨인데 웬일인지 3단 스킨으로 분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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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기와 마법(;)의 압박으로 만사 귀찮고 신경도 시한폭탄 수준으로 날카롭다.
2. 어머니가 준 생땅콩을 생각없이 받아먹고 입안이 떫어서 배즙을 마셨다.
3. ISFP로 추정되는 막내에게 책에 실린 간이테스트를 시켜보니 동족이라는 결과가?(먼산)
4. '듣기' 메뉴 삭제. 음악감상문 몇 자 적어봤더니 유치한 신파조에 퇴폐적 감상주의 눈 뜨고 못 봐주겠다.
5. 대신 잠자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해서 음악 스크랩해야지. 손쉽게 취향 알리는 방편.
6. 티스토리 새 스킨 Tistory Studio (White) 심플하구나, 취향이구나.
7. 낙동강 오리알인 테이블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8. 블로그 이미지 되살렸더니 지금 스킨엔 어울리지 않는다. 어울리도록 손을 보고 그래도 별로라면,
9. 6번 스킨이나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로 갈아타겠다. decorative도 좋지만 티스토리 버전 無.
10. 동생이 사온 히가시노 게이고 웃음 3부작(흑소소설, 독소소설, 괴소소설) 읽음. 감상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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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50 Tips to Unclutter Your Blog by Skellie
번역 : 블로그를 정돈하는 50가지 방법 by lunamoth
밑줄 : 실행한 항목 / 삭제선 : 애초부터 없거나 그리 설정되었음 / * : 말미에 설명추가
1. 아카이브, 별도 페이지로 이동*
2. 로그인 링크 제거
3. 카테고리 정리
4. 최근 트랙백 사이드바 모듈 제거
5. RSS 피드 구독기 연결 배너의 제거, 표준 RSS 아이콘으로 통일
6. 최근 댓글 사이드바 모듈 제거
7. MyBlogLog 류의 위젯 제거
8. 최다 댓글 작성자 위젯 제거
9. 투표 위젯 제거
10. 블로그롤, 별도 페이지로 이동*
11. 테크노라티 위젯 제거
12. 카운터 제거
13. Pownce, Twitter 위젯 제거
14. 블로그 디렉토리 버튼 제거
15. Alexa 위젯 제거
16. 과도한 크기의 RSS 피드 아이콘 축소
17. 블로그 정책, 소개페이지로 이동
18. 번역기 링크 제거
19. RSS 구독 버튼의 단일화
20. 차단한 스팸 수 카운터 제거
21. 방문자 지역 위젯 제거
22. Blogshares 버튼 제거
23. 타이틀만 있는 사이드바 모듈 제거
24. 이메일 구독 폼 제거
25. 달력 제거 |
26. 카테고리 클라우드와 카테고리 리스트 중 양자택일
27. 타 사이트 버튼/뱃지 제거*
28. 포스트 하단 필수요소만 배치
29. 포스트 작성시각 제거*
30. 개별 포스트별 RSS 피드 제거
31. Technorati 태그 링크 제거
32. "posted by administrator/admin" 수정
33. "permalink" 링크 제거 (타이틀 링크와 중복)
34. Technorati 즐겨찾기 추가 제거
35. 포스트 하단 퍼머링크 기재 제거
36. 과도한 소셜 북마킹 버튼의 제거, 단일화
37. 포스트 하단 인기도 수치 플러그인 제거
38. 관련글 플러그인 제거 고려 (포스트 수치 고려)
39. 환영 메시지 제거
40. 소셜 북마킹 링크/텍스트 중복시 단일화
41. 북마크에 추가 링크 제거
42. 본문 내 텍스트 컨텐츠 광고 제거
43. 광고는 트래픽이 쌓인 후부터…
44. 수익성 없는 광고 제거
45. 소개페이지에서 자격을 먼저 제시
46. 연락처, 이메일 제시
47. FeedBurner 헤드라인 제거
48. 폼메일 제공, 이메일 이미지로
49. 중요한 요소는 최하단이 아닌 사이드바로*
50. 블로그 버전명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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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Cloud님의 fotowall, IS BASE 스킨처럼 선택상자 형태로 바꿀까.
10. 별도 페이지로 옮기는 대신 여러 개인블로그 링크를 한RSS로 대체해 길이를 줄였다.
27. 멋내기 겸 취향 제시로 블로그스티커를, 좋은 취지에서 나눔배너를 달았다. 더 보태지 않으련다.
29. 작성시각을 없애면 이미 지나간 문제에 충고하는 뒷북 댓글이 올라올 소지가 있다.
49. 공지, 성격유형 안내 등 중요요소는 최상단 블로그 제목 옆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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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 몇몇 이유로 티스토리로 이사했다. 첫째, 계정만료일이 다가올 때마다 느끼는 폐쇄/잠수충동에서 영원히 해방되고자. 둘째, 당시 블로그계에서 한창 회자하던 티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에서. 셋째, 티스토리 이전 삽질담에서 밝혔듯 블로그 성향을 바꾸고자. 3월에 제로보드에서 태터툴즈로 갈아타고 메타에 등록하면서 동인계 방문객이 줄고 일반 방문객이 늘고, 자신도 BL질에 점점 흥이 식었다. 그래서 그쪽 성향의 글을 일소에 배제한 후 나머지 글을 티스토리로 옮겼다. 그 와중에 한글이 죄다 깨지는 오류를 약간의 삽질 끝에 해결.
12월 : MBTI 위주의 글쓰기. 연말이라 마음도 싱숭생숭했고 스킨편집에 치중하느라 글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빈곤해졌다. 임시로 tisPaperViolet 스킨을 썼으나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서, 기본스킨으로 변경 후 내 취향대로 고쳐 쓰려고 편집했더니 레이아웃이 깨지는 스킨오류가 발생했다. 오류는 곧 고쳐졌으나 때마침 귀차니즘의 압박이 밀려와 tisPaperViolet 스킨을 그대로 유지했다.
2007년 1월 : ZF.Magazine 스킨으로 변경. 성격유형(MBTI, 에니어그램) 위주의 글쓰기, 간간이 만화감상. 여전히 자체생산보다 외부자료의 링크와 인용에 의존한 글쓰기였다. 이글루스 예절 캠페인 이벤트와 티스토리 탁상캘린더에 동시당첨되는 행운을 맛봤다.
2월 : 블로그 운세 + 블로깅 반성, 왕따 블로거라는 주제넘은 망상과 같이 블로그 생활을 반성하고, 두부를 뚫는 집중력과 두부같은 집중력, 사고복사기(思考複寫機)와 같이 글쓰기를 고민하는 등 고민과 성찰의 시간. 성격유형, 만화감상 글도 여전히 올렸다. 나름 고심해서 올린 문답과 테스트의 유행은 무플로 남았다.
3월 : 봄이 오자 ZF.Magazine 스킨은 어째 좀 묵직해서 뽀얀 simpleWhite_Daisy 스킨으로 바꿨다. 그 스킨은 자잘한 부분을 수시로 고쳐가며 줄잡아 석 달간 쓰게 된다. 티스토리 이사 전부터 줄기차게 올렸던 성격유형 글이 이달 들어 급감했는데도 전체 글쓰기 횟수는 늘었다. 원인은 한신버닝. 일본 야구팀 한신이 아니라 초한지 한신. CGV에서 영웅대전 초한지를 보고 한신에 꽂혔고, 소설 항우와 유방 읽고는 완전히 낚여버렸다. 덧붙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글에 '목적'과 '꾸준히'를 굵은 글씨로 강조하며 운영목적(주제) 남겨달라는 조건을 붙였더니, 단 1분만 초대요청을 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4월 : 한신 이야기로 거침없이 폭주. '망상부침개'라는 말머리와 태그를 단, 약간 여성향의 한신글도 2개 올렸다. 옛 팬픽과 망상을 분리수거하고 티스토리로 옮기며 내심 외쳤던 구호는 '음지를 벗어나 양지로!'가 아니었던가. 인제 와서 새삼스레 여성향 글을 올리면 옛 글들에 미안하지 않으냐고, 그럴 바엔 왜 이사했느냐고, 잠시 자신을 나무라기도 했다. 그러나 충동 즉 손가락의 가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올렸다. 농도도 아주 옅고 어쩌다가 올리는 건데 뭐 어때라면서. 망상부침개는 배출구이자 안전판으로 계속 남겨두기로 했다.(핑계)
5월 : 계속되는 한신잡담. 망상부침개 하나 더 올렸다. 이게 다 한신 때문입니다? 문답과 테스트에도 열중. 심심풀이로 티스토리 이주 후 7달간 무플글 통계를 냈더니 월별로는 이사 첫달인 11월에, 분류별로는 심리분류 글에, 그림이 첨부된 글보다는 없는 글에 무플이 많았다.
6월 : 뭐가 그리 겸연쩍은지 좋아하지만 빠는 아니라고 우겼으나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이즈음 난 명실상부 한신빠였던 것이다. 3월과는 달리 초대장을 배포하며 조건을 일절 달지 않았더니 댓글이 쇄도했다. 아아, 사람이란. 잠시 shoes 스킨으로 바꿨다가 조금 불편해서 이전스킨으로 되돌렸다. 블로깅 시간을 줄이고 긴장 좀 해보려고 2007년 하반기 문학공모 정보를 긁어모았으나 점점 흐지부지됐다.
7월 : 깔끔하기로 유명한 1UP님의 LimeGlow 스킨으로 변경했으나 로딩속도가 좀 느려서, 급기야는 누군가가 이글루스 스킨을 변환해주고 태터 0.XX 시절 스킨을 1.1에 맞게 판올림해주길 갈구했다. 나라고 못하는 건 아니지만 한신자료 찾느라 바쁘고 귀찮았다. 16일에서 18일까지 사흘간, 2002~2003년에 찍은 풍경사진을 스캔해 습작란에 올렸다. 이실직고하자면 블로고스피어를 대신할만한 단어는?이란 글은 올블 인기글 등극을 노렸다.
8월 : 비교적 청정구역이었던 이곳에 집요한 음란스팸이 등장해 애를 먹다가 이에 대한 조치가 취해지자 한시름 놓았다. 그리고 모든 일은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이기에 오히려 간과하기 쉬운 진리를 새삼 깨달았다. 친소관계에 의한 편들기는 분명 아니었지만 말이다. 여전히 한신글과 성격유형과 문답, 테스트 위주로 올리되 가벼운 생활잡담이 늘었다. 스킨은 theme.white 스킨을 입맛에 맞게 고쳐 썼다.
9월 : 문장연습 차원에서 일상 100제를 시작했다. 빨리 완성한다고 상 주지는 않으므로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채워나갈 작정이다. 생활잡담이 늘어나고 한신잡담은 줄었으나 마음이 식지는 않았다. 나름 거창한(?) 한신글을 준비중이다. 가을이 되어 맘이 싱숭생숭해지면서 꿈이야기가 조금 늘었다. 지금 스킨은 군더더기가 없어서 맘에 들지만, 스킨 바꾼 지 얼마나 지났다고 티스토리 스킨 15종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쓰고 다시 스킨메뉴 들어가보니 올라왔다, 야호!).
추후 : 외부자료 의존(링크, 인용)도를 줄이고 개인적 견해위주로 올리며, 온과 오프의 균형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블로깅 주기를 바꾸련다. 주말에만 접속한다든지. 이웃순회도 날을 정해놓고 몰아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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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스토리 스킨 15종이 업데이트됩니다. by TISTORY
최근 추가된 스킨은 crystalBlue, wild road, painter's cottage, Sports Fever, Colorful Mode의 5종. 개중에 crystalBlue이 제일 예쁘나 본문폭을 지금과 같은 600px로 넓히면 1024*768 해상도에서는 가로 스크롤이 생겨서, 추후에 나올 스킨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대되는 스킨은 티스토리 공지블로그 스킨과 아래 세 스킨. 그중에서도 하나 고르라면 가운데 스킨이 가장 끌린다.
 Blue skin |  Book skin |  leaf and wood |
2. 금주 스킨수정내역
- 중간영역 삭제, 상단영역 추가. 제목과 블로그메뉴를 우측에서 상단으로 이동.
- 사이드바 제목 단순화 : 영어명 삭제, 글자크기 축소, 분류와 검색창 제목생략.
- 쪽수 표시와 카피라이트 구문을 좌우로 나란히 배치. 카피라이트 간소화.
- RSS 버튼이미지 과감히 삭제, RSS를 텍스트 처리해 상단영역으로 이동.
- 본문제목 글자크기 축소. 분류명과 작성일시를 트랙백과 댓글 왼쪽 옆으로 이동.
3. 새로 바뀐 로그인 화면 예쁘다. 로그인 횟수증가를 위한 노림수인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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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주 후 스킨교체역사)
계절을 타지 않는 der★님의 theme.white 스킨으로 교체 후 자잘한 수정. 소스가 단순해서 수정하기 쉬웠다.
- BOM(Byte Order Mark) 제거. BOM이 정확히 뭔지 모르나 마크업 돌려보니 경고 뜨길래 에디터로 제거.
- 이미지파일 5개면 여타 스킨보다 굉장히 적은 개수임에도 하나 남기고 삭제.
- 본문폭, 글자색, 링크색, 사이드바 메뉴명, 댓글창 글자 수정.
- '트랙백 주소', '페이지 이동' 문구 삭제. 블로그 메뉴에서 방명록, 관리자, 글쓰기 삭제.
- 사이드바에서 달력, 태그구름, 카운터 삭제. 아카이브 정렬은 daisy님 스킨처럼 수정.
- 간혹 초보블로거로 오해받는 황당한 경우가 있어서, 예전에 없앴던 아카이브 되살림.
- Hooney님의 pt, px, em, % 비교표를 참고해 pt를 px로 변환.
- ul.list에 padding:0;을 추가함으로써, FF에서 사이드바 리스트가 메뉴명보다 1.5cm 더 밀리는 현상 방지.
- 마크업 통과를 위해 id="[##_article_rep_tb_cnt_id_##]", id="[##_article_rep_tb_cnt_id_##]"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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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ML 4.01 규격의 테이블 기반 스킨(*는 티스토리 내장스킨)
2. 예전스킨모음 게시판의 0.XX대 스킨
뭐니뭐니해도 oldboy님 스킨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현재 버전에 맞춰 수정하지 않는 한 그림의 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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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내장스킨은 총 75개지만 내가 찾는 단순하고 시원한 스킨은 드물다. 기본스킨조차 이것저것 이미지가 많이 들어가 그리 단순시원하진 않아 보이는데, 티스토리 스킨의 주축은 기본스킨의 응용판과 오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한 스킨으로 나누어진다. 물론 아기자기 스킨도 취향과는 거리가 멀다. 그나마 디자인이 맘에 드는 스킨은 한글기본스킨_HTML, rest_leaves, exfido.com/Blackk, Letter Box, simpleWhite_Daisy 정도인데, 한글기본스킨_HTML과 exfido.com/Blackk은 XHTML가 아니고 rest_leaves와 Letter Box는 카피라이트 영역이 너무 길어서 보기 싫다는 이유로 simpleWhite_Daisy 스킨을 몇 달간 썼다.
취향스킨 찾기의 어려움은 태터툴즈 스킨게시판도 마찬가지다. 기본스킨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스킨과 어쩐지 메카닉한(공돌냄새 나지만 깔끔하진 않은) 스킨과 이미지와 자바스크립트가 많이 들어가 묵직한 스킨을 빼면 몇 없는데, 그나마 눈에 들어오는 몇몇 스킨도 웹표준 마크업 돌려보면 오류가 100개 200개씩 떠서 그 많은 오류 고쳐 쓸 엄두가 안 난다. 단순하고 로딩속도 빠르고 카피라이트가 너무 길지 않고 웹표준 완벽히 준수한 스킨을 바란다니 욕심도 많지. 장마철 되니까 simpleWhite_Daisy 스킨이 흐려 보여서, 깔끔한 웹표준 스킨을 만드시는 1UP님의 Tiskin에서 상큼한 LimeGlow 스킨으로 바꿨다.
그런데 이 스킨이랑 나랑 궁합이 안 맞는지 지난 스킨 땐 없었던 오류가 생긴다. 글쓰기 누르면 깨끗한 빈칸이 아니라 이전 글 임시저장본이 뜨는데, 그걸 그대로 올리면 이전 글과 똑같은 글이 중복생성된다. 지난 스킨으로 되돌릴까 이왕 지난 스킨에 질린 김에 다른 스킨 알아볼까 아니면 그대로 쓸까 궁리하면서, 또 이글루스 스킨이 탐난다. 스킨 때문에 이글루스로 옮기고픈 충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onolog, HTML 기본, Luna 스킨의 단순함에도 매료되거니와, 아래 스킨들도 러블리.
 회원공개 : 모노그린 |  Fresh(웨볼루션) |  캔버스(쿠키) |
 CCL 11종, 13종 : Rational |  Generic Blue |  integr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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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2000님의 뇌내 구조를 보니 자매품도 있다. 난 왜 못봤을까 했는데 알고 보니 결과페이지의 뇌내이미지 바로 아래에 능력치 및 티셔츠 링크도 있었다. (아, 내 정신 좀 봐!) 실명 입력시 사고력 높고 오타쿠도 낮은 건전한(?) 인간, 닉네임 입력시 자유분방한 초능력자가 나왔다. 티셔츠의 글자는 '멍청한 녀석'이란 뜻.
주섬주섬 늘어놓는 잡담 :
1. 헌책방 더불어숲에서 만화 항우와 유방 4(항우의 통쾌한 진격), 5(관중 쟁탈전), 6(홍문의 연회), 7(불타는 함양), 8(관중 탈출), 9(대원수 탄생), 15(효자 왕릉), 17(유방의 반격), 19(한·초의 화친 협정), 20(해하로 가는 길)권을 주문했다. 내일모레가 기다려지는구나. 특히 9권 '대원수 탄생'이 목하 기대된다.(♡)
2. 스킨을 1단으로 바꾸고부터 댓글이 팍 줄길래 역시 1단은 보기엔 깔끔해도 사용하기엔 불편한가 해서 예전 스킨으로 돌아왔다. 벌써부터 슬슬 질리기도 했고. 구관이 명관? nova님 글 읽고 사이드바에서 태그목록 없애고 트랙백 목록도 숨기려다가, 한낱 변방의 생존형 블로거로서는 트랙백 두절이 후덜덜하게 무서워서 단념했다. 대신 출력되는 트랙백 수를 5개에서 3개로 줄였다. 글이 걸리는 빈도를 고려하면 3개로 충분하다.
3. 오늘부터 장마라더니 흐린 하늘에서 방귀 소리가 난다. 비 오기 직전엔 꼭 가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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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보다 편리하고 3단보다 심플해 가장 널리 블로그에 쓰이는 2단 스킨 자체의 결함이 아니라, 뭐든지 가지런히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이놈의 성격에서 비롯된 애매한 느낌이다. 2단 스킨은 컨텐츠 영역과 사이드바 영역이 좌우(혹은 우좌)로 나뉘는데 내 경우엔 컨텐츠 길이와 사이드바 길이를 맞춰야 안심이 된다. 전자가 후자보다 너무 길면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움을 따지기 이전에 스크롤바의 압박이 발생한다. 글을 워낙 짧게 쓰는지라 그럴 일은 없다만. 정작 거슬리는 쪽은 사이드바가 컨텐츠 영역보다 길어짐이다. 아무리 사이드바 폭이 넓은 스킨이라도 결국 컨텐츠 폭보단 좁기 때문에, 컨텐츠 영역이 더 길어져도 미관상 허전하진 않지만 사이드바 길이가 컨텐츠 길이를 능가하면 뭔가 '덜 채운' 듯 허전하고 썰렁해 보인다.
그런 면에서 1단 스킨은 좌우가 아니라 상하로 컨텐츠와 사이드바를 구분하니까 두 영역의 길이를 균형 있게 맞춰야 한다는 강박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티스토리로 오기 이전엔 그런 이유로 기본스킨을 직접 1단으로 변형해 사용했었다. 애매한 느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2단을 고수하는 이유는 티스토리 기본스킨 및 태터툴즈 배포스킨 중 마음에 쏙 드는 1단 스킨이 없는데다 그 시절과는 달리 입맛에 맞게 고쳐쓸 여유가 없기 때문. 시간은 널널하다만 마음이 한없이 나태하다. 스킨작업뿐만 아니라 블로깅도 일상생활도 물솜마냥 느물느물해져 먹고 자는 일에만 충실한, 봄날의 게으른 곰탱이 상태다. 에라이 춘곤증.
어느 스킨을 둘러봐도 Daisy님의 simpleWhite 스킨만큼 맘에 드는 스킨이 없으므로 이걸 능가할 스킨이 나타날 때까지 이대로 고고. 일부 2단 스킨은 나 같은 정렬 강박증자 ― 정확히는 컨텐츠≥사이드바 강박 ― 를 배려함인지 사이드바 메뉴를 접힌 채로 출력되도록 만들어졌고 이 스킨도 원본은 그렇지만, 메뉴 접는 스크립트가 웹표준 검사에 걸려서 스킨 적용할 때 빼버렸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 링크를 추가할 때마다 슬금슬금 길어지는 사이드바. 해당 스크립트를 되살리는 대신 노가다로 사이드바 길이를 줄였다. 우선 블로그 이미지를 짧은 길이로 바꾼 다음 어차피 클릭률 낮은 달력을 제거하고 아카이브는 Daisy님의 최근작 Blue_Daisy를 본받아 한 줄에 3달이 들어가게 했다. 카테고리는 가로리스트 형식으로 바꾸었다(클래스 지정은 ZF.님의 Magazine 스킨에서 복붙신공). 최근댓글 영역에서 날짜를 없애고 닉네임을 한 줄에 들어가게 수정해 최근댓글 길이를 반으로 줄였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티스토리 로고를 없애고 조그만 TT 로고에 티스토리를 링크했다.
이걸로 얼추 됐다. 이번뿐만 아니라 이 스킨 적용한 이래로 조금씩 수정한 역사를 떠올리노라면 정작 맘에 쏙 드는 1단 스킨이 등장해도 쉬이 갈아타진 못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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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PaperViolet 스킨에서 기본스킨으로 변경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편집하니 레이아웃이 왕창 깨진다.
 한글기본스킨_XHTML 역시 마찬가지. 그냥 적용만 하면 무탈한데 일단 편집만 하면 저렇게 된다.
 혹시나 해서 원래 스킨으로 돌아갔더니 스킨편집해도 스킨이 깨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출력된다. 스킨 파일들이 서로 꼬인 것 같은데. 아놔~ 그럼 그 스킨만 써야 하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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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귀님께서 아반트(Avant Browser)라는 탭브라우저를 추천하셔서 설치했다. 동영상에 마우스 가져가면 저장아이콘 뜨는 기능이 신기하다(네이버 블로그에선 무력하지만). 허나 속도가 문제, IE7보다 2배 느리고 더 자주 버벅인다. 나만 이런가 했는데 마침 mazefind님의 RSSnet, 그리고 탭브라우징에 다음 대목을 읽고 정신이 멍해졌다. [아반트는 IE 기반이긴 하지만 램을 너무 많이 잡아먹고(40메가가 뭐냐)] 4..40메가나?(덜덜) 다시 익스로 돌아갈까 하다가 IE7의 탭은 아반트 같이 바로 탭으로 뜨는 것에 비하면 불편하고 해서 난감하던 차에, 입양한 이래로 밥을 주질 않아 굶주린(?) 여우 한마리 눈에 들어왔나니. 써보니 빠르다. 동영상 저장아이콘 기능이 없는 대신 오른쪽 마우스 금지의 무력화라는 더욱 매력적인 기능이~! 어머, 네이버 블로그에도 통하네? 태터에서 Q키가 안 먹혀서 순간 당황했는데 한→영 변환하고 Q키 누르니까 된다. 이건 좀 불편하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속도가 최우선이므로 불여우로 전향하련다. 단 공공사이트 접속시는 제외하고. 그리고 이올린에서 스킨, skin으로 검색해 돌아다니다 보면 기본스킨이나 이미 배포된 다른 스킨을 개성있게 수정해, 재배포해도 손색없을 만큼 멋진 스킨들이 꽤 보인다. 제발 배포해 달라고 조르고 싶지만(어이;) 배포는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고 배포 여부는 당연히 그분들 맘이고. 스킨게시판엔 새 스킨들이 슬슬 올라오는데 안타깝게도 취향인 스킨은 없다. 취향에 맞는 스킨이 올라올 날을 하염없이 기다리느니 기본스킨 좀 뜯어고쳐 쓰는 편이 낫겠다. 더 이상의 기다림은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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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E7은 6보다 느리다. 나만 그런가? 또, 장시간 웹서핑하다 보면 입력창 및 검색창에 영어를 치면 괴문자로 깨져 나오고 한글을 치면 말더듬이마냥 중복되어 나온다. '컴퓨터'라고 치면 '컴퓨퓨터터터' 이런 식으로 나온다. 그나마 6 시절보다 나은 점은 탭기능인데 불여우엔 진작부터 있었던 기능임을 생각하면 다분히 뒷북이다. 아예 불여우로 가버려?!
2. 1.0.6에서 1.1로 버전업한 티스토리 가끔 버벅댄다. 이건 1.1 자체의 문젠가. 관리자 화면이 깔끔해져서 좋지만 리퍼러 로그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분들이야 헷갈리지 않겠지만 상단메뉴에 익숙했던 난 좌측으로 옮겨진 통계메뉴가 얼른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도 그거 찾는데 사흘이나 걸린 건 심했어~(어머니 왈, "넌 못 찾기 선수잖아.") 스킨파일 업로드가 '직접 올리기'라는 이름으로 스킨편집에서 독립한 점과, 스킨 출력설정이 스킨메뉴에서 환경설정으로 이동한 점은 불편하지만 뭐 어쩌겠나. 티스토리 측에서 뭔가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바꿨을테니 적응하는 수밖에.(낭창) 다만 스킨변경 후에도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직접 올리기'에 그대로 남아있다니 공간낭비다. 스킨변경과 동시에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자동으로 삭제됐음 좋겠다. 또 하나, 기본스킨의 skin.html 파일 끝에서 일곱째줄에 &는 마크업에 걸리므로 &로 바꿔야 한다.
3. 지금 가장 답답한 부분은 1도 2도 아니고, 1.1대 스킨 중 맘에 드는 스킨이 없다는 점이다. 취향 특이한 게 죄라면 죄다. THIRDTYPE님 스킨이 너무너무 취향인데 배포의향이 없으신 듯하고~ㅜㅠ 1.0.6 스킨 중 맘에 드는 것들을 1.1에 맞게 수정할 엄두도 안 난다,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그래서 예전에 배포했던 스킨도 손놓고 있는 형편이라 태터센터 스킨게시판을 마냥 주시하고 있다만 연말이고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새 스킨 등장이 뜸하다. 어쩌면 나처럼 배포 후폭풍(질문공세와 딴지)이 두려워 삼가는 분도 있을 듯? 에라이, 기다리다 지치느니 그냥 기본스킨 모드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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