脳内イメージメーカー : 점프하고 싶다 92%, 뽐내고 싶다 6%, 죽고 싶다 2%
'잡담'에 해당되는 글 211건
- 2008/02/26 성격, 뇌내, 본심 (20)
- 2008/02/11 지명수배서 놀이 (2)
- 2008/02/10 블로그 근황 (6)
- 2008/02/09 SM도 테스트 (6)
- 2008/01/29 프리애니 모에적성검사 2008 (5)
- 2008/01/20 스트레스 바톤 (4)
- 2008/01/17 버스의 화가 (2)
- 2008/01/16 비감기
- 2007/12/24 메뉴판 바톤 겸 연말인사 (36)
- 2007/12/18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종료) (24)
- 2007/12/13 불순한 내 심장구조 (20)
- 2007/12/13 스킨수정팁 & 희망사항 (12)
- 2007/12/11 나와 통하는 대선후보 찾기 (22)
- 2007/12/06 텐바이텐에서 체코 찾기 (10)
- 2007/12/05 귀찮고 아프면 그냥 쉬어 (12)
脳内イメージメーカー : 점프하고 싶다 92%, 뽐내고 싶다 6%, 죽고 싶다 2%
1차 방문자 폭주 지난달 말 학원 컴으로 잠깐 접속했다가 방문자 폭주에 기겁했다. 리퍼러는 온통 다음으로부터의 '유형별 버릇' 검색으로 도배되었다. 이런 방문자수 폭주에 비해 정작 새 댓글은 전무해서, 다음으로 위장한 신종로봇인가 했다. 의문은 다음 첫 페이지에서 풀렸다. 두 달 전의 '유형별 인상과 입버릇' 글이 나도 모르게 '유쾌한 UCC 검색!'이라는 광장에 전시된 것이다. 댓글이나 메일로 미리 알려줬더라면 혼자 놀라 노심초사하진 않았을 텐데. 방문자수 통계 : 2008/01/31(20596), 2008/02/01(5871).
2차 방문자 폭주 그저께인 8일, 디시 삼갤(삼국지 갤러리)에서의 유입이 급증했다.
gall.dcinside.com/list.php?id=samgugji&no=180287&page=1
위 링크로 가면 '해당 게시물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허망한 메시지만 떠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 블로그에 삼국지 얘기는 없으니 아마 초한지 얘기가 도마에 올랐을 터. 글쓴이 본인이 지웠는지 관리자가 지웠는지 몰라도 글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읽어서 좋을 글은 아니지 싶다. 이럴 땐 모르는 게 약?
길듦 첫째, Q키 중독. 아시다시피 티스토리 블로그는 Q키로도 로그인할 수 있다. 거기에 길들어 다음, 네이버 등 타사이트 접속시에도 자동으로 Q키를 누르는 자신을 발견하고 대략 좌절. 둘째, 메일 필터링 귀차니즘. EAS(이올린 스팸방지 서비스)의 편리함에 길들어, 예전처럼 스팸메일 함에서 빈출단어 뽑아내 필터에 추가하기 귀찮다. 그래서 며칠 지나면 자동삭제되도록 내버려둔다. 헌데 지메일은 좀 난감. 선전과 달리 스팸이 억수로 많은데도, 무려 30일이 지나야 스팸이 자동삭제된다. 기간조정옵션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혹은 있는데도 못 찾는 건가?). 그리고 웬 중국 스팸은 그리도 쏟아지는지. 귀찮아서가 아니라 겁나서 자주 로그인하지 않게 된다.
기대되는 스킨 seevaa님의 Dirty Engineer, polarnara님의 평범한 듯 비범한 2단 스킨이 목하 기대된다. 작년 12월에 seevaa님의 Fading Line 쓰다가 지난달 polarnara님 Konkatenate에 반해 갈아탔는데, 티스토리에서 검색창 미작동 및 로그인시 본문영역 글수정/삭제 메뉴가 보이지 않는 문제로 스킨을 또 바꿨다. 지금 스킨은 임시이고, 추후 배포하실 2단 스킨엔 이런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정리작업 첫째, 초대장 배포. 간만에 접속하니 15장이 추가되어 있기에 또 뿌렸다. 이번에는 따로 배포문을 올리지 않고, 다른 분들 배포문에 달린 메일주소 공개댓글(비밀댓글 아닌) 중에서 초대장 매진이나 다른 사유로 여전히 못 받은 이들에게 뿌렸다. 둘째, 방치페이지 정비. 네이버 블로그에 남겼던 넋두리는 민망해서 지우고, 알라딘 서재는 네이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여기 링크를 걸었다. 셋째, 카페탈퇴. 별로 유용하지 않거나 흥미를 잃은 카페를 과감히 탈퇴하니 마음이 개운해진다.
SM도 테스트. by 나에루
→ 縛りの手帖~縛りと縄 - SMN判定テスト(페이지 최하단 살색사진 유의!)

N도(노멀도) 22%의 당신은 약간 비정상입니다. S도·M도에 현저한 차이가 없는 경우, 뭐랄까 페티시즘이 은밀히 있는지 성욕이 왕성합니다. 또 SM플레이에서 양역을 해낼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 N도는 당신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 이 값이 낮을수록 변태입니다. 즉 비정상이라는 말입니다. 시험조사에서는 N도 50% 전후가 SM에 빠지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 이보다 낮은 값일수록 변태성이 더합니다. N도가 낮은데 새디즘을 보이거나 S도와 M도도 낮은 경우는 SM 이외의 성적기호 즉 페티시즘에 심취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페티시즘은 다종다양하므로 이 SM진단테스트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S도 27%의 당신은 조금이지만 새디스트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식적인 범위입니다.
* S도는 당신의 새디즘을 검증한 값입니다. 이 값이 클수록 새디즘이 강합니다. 단 매저키즘을 나타내는 M도와의 균형도 문제가 됩니다. S도가 M도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두 값이 2배, 3배로 차이날수록 그 경향이 현저해집니다.
M도 40%의 당신은 꽤 M성이 높습니다. 그것은 당신 자신이 깨닫고 있을 것입니다. SM을 플레이한 적이 없다면 꼭 한번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반드시 포로가 됩니다.
* M도는 당신의 매저키즘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새디즘을 나타내는 S도와 비교·참조해 주세요. 가까운 값이면 균형잡혀 있고, 차이값이 큰 편이 강합니다. 시험조사에서 둘 다 50%라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경우는 둘 다 강해서 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한 쪽에 강한 욕구를 가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縛りの手帖~縛りと縄 - SMN判定テスト(페이지 최하단 살색사진 유의!)
N도(노멀도) 22%의 당신은 약간 비정상입니다. S도·M도에 현저한 차이가 없는 경우, 뭐랄까 페티시즘이 은밀히 있는지 성욕이 왕성합니다. 또 SM플레이에서 양역을 해낼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 N도는 당신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 이 값이 낮을수록 변태입니다. 즉 비정상이라는 말입니다. 시험조사에서는 N도 50% 전후가 SM에 빠지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 이보다 낮은 값일수록 변태성이 더합니다. N도가 낮은데 새디즘을 보이거나 S도와 M도도 낮은 경우는 SM 이외의 성적기호 즉 페티시즘에 심취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페티시즘은 다종다양하므로 이 SM진단테스트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S도 27%의 당신은 조금이지만 새디스트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식적인 범위입니다.
* S도는 당신의 새디즘을 검증한 값입니다. 이 값이 클수록 새디즘이 강합니다. 단 매저키즘을 나타내는 M도와의 균형도 문제가 됩니다. S도가 M도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두 값이 2배, 3배로 차이날수록 그 경향이 현저해집니다.
M도 40%의 당신은 꽤 M성이 높습니다. 그것은 당신 자신이 깨닫고 있을 것입니다. SM을 플레이한 적이 없다면 꼭 한번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반드시 포로가 됩니다.
* M도는 당신의 매저키즘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새디즘을 나타내는 S도와 비교·참조해 주세요. 가까운 값이면 균형잡혀 있고, 차이값이 큰 편이 강합니다. 시험조사에서 둘 다 50%라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경우는 둘 다 강해서 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한 쪽에 강한 욕구를 가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프리애니 모에적성검사 2008
- 일개의 컴퓨터가 어찌 당신이 향하는 모에의 심도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 이것은 어디까지나 오락으로서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나이는 29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35.19세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62.787234043cm이며, 예상 몸무게는 55.8kg입니다. [누님캐릭모에] 등급으로 치면 A+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누님을 사랑하며, 누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身體反應要素(신체적 모에반응요소)
[긴 생머리 모에] 부드럽고 하늘하늘 거리는 머릿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련미와 청순함은 당신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당신의 배필은 분명 긴 생머리여야 하는 기준이 자리잡고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머릿결, 그것은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것이라 당신은 믿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트윈테일 모에] [절벽가슴 모에]
私物反應要素(사물적 모에반응요소)
[안경 모에] 인류의 최고의 발명품이 안경이란 생각을 가진 당신일지 모릅니다. 안경 모에에 빠진 사람들은 대체로 안경이 가진 특수한 힘에 집착하며, 안경을 쓴 여자들에게 특히나 집착을 보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나를 생각해서 콘텐츠 렌즈를 끼고 데이트 장소에 나왔다면 당신은 조금 실망할지 모릅니다.
[우사기미미 모에] 기다란 귀를 사랑하는 당신은 우사기미미 모에입니다. 우사기미미 역시 다양한 세부취향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선택을 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우사기미미는 모에의 긍지일지 모릅니다.
[네코미미 모에] 귀엽고 깜찍한 네코미미를 사랑하는 당신은 대체로 로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코미미에 집착한 당신은 네코미미와 비슷한 '너구리 미미'를 구별해내는 특별한 스킬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애인이 생긴다면 한번쯤은 네코미미를 씌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며, 그것이 안될 때는 자신이 스스로 쓰고 거울을 보며…….
衣裳反應要素(의상적 모에반응요소)
[교복 모에] 당신은 교복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교복과 다른 옷을 가져다놓으면 당신은 모두 교복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교복을 향해 생각하는 바는 매우 특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복에 끌리는 당신은 교복 모에입니다.
雰圍氣反應要素(분위기적 모에반응요소)
[백합 모에] 여성과 여성과의 만남, 거기서 피어오르는 묘한 기류. 당신은 그것을 즐기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백합의 훌륭함, 그리고 아름다움. 알면 알수록 빠저드는 매력이 있는 당신은 백합 모에인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청순 모에]
職業反應要素(직업적 모에반응요소)
[가정교사 모에] 당신은 가정교사/선생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테스트에서는 그녀가 무엇을 가르치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당신은 교육(조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눈이 즐거워야 학습욕구도 증진되는 당신은 가정교사 모에입니다.
[무희 모에] 무녀/무희란 신과 연결된 매개체라는 특수한 직업임과 동시에, 직업의 성격상 항상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해야 하는 직업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고귀하고 단정한 무녀/무희란 직업에 호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메이드 모에]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전하는 이미지.

→ 2007년 결과와 비교 : 누님 강화. 단발에서 긴 생머리로, 리본에서 우사기/네코미미로, 무희복에서 교복으로 전환. 안경, 백합, 청순, 메이드는 그대로.
- 일개의 컴퓨터가 어찌 당신이 향하는 모에의 심도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 이것은 어디까지나 오락으로서의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테스트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나이는 29이며, 당신과 어울리는 여자친구의 나이는 35.19세입니다. 또한 그녀의 이상적인 키는 162.787234043cm이며, 예상 몸무게는 55.8kg입니다. [누님캐릭모에] 등급으로 치면 A+입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누님을 사랑하며, 누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당신은 누님인입니다.
身體反應要素(신체적 모에반응요소)
[긴 생머리 모에] 부드럽고 하늘하늘 거리는 머릿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련미와 청순함은 당신의 마음을 반영합니다. 당신의 배필은 분명 긴 생머리여야 하는 기준이 자리잡고 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머릿결, 그것은 여성을 여성답게 하는 것이라 당신은 믿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트윈테일 모에] [절벽가슴 모에]
私物反應要素(사물적 모에반응요소)
[안경 모에] 인류의 최고의 발명품이 안경이란 생각을 가진 당신일지 모릅니다. 안경 모에에 빠진 사람들은 대체로 안경이 가진 특수한 힘에 집착하며, 안경을 쓴 여자들에게 특히나 집착을 보입니다. 혹시나 그녀가 나를 생각해서 콘텐츠 렌즈를 끼고 데이트 장소에 나왔다면 당신은 조금 실망할지 모릅니다.
[우사기미미 모에] 기다란 귀를 사랑하는 당신은 우사기미미 모에입니다. 우사기미미 역시 다양한 세부취향이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선택을 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우사기미미는 모에의 긍지일지 모릅니다.
[네코미미 모에] 귀엽고 깜찍한 네코미미를 사랑하는 당신은 대체로 로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코미미에 집착한 당신은 네코미미와 비슷한 '너구리 미미'를 구별해내는 특별한 스킬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애인이 생긴다면 한번쯤은 네코미미를 씌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며, 그것이 안될 때는 자신이 스스로 쓰고 거울을 보며…….
衣裳反應要素(의상적 모에반응요소)
[교복 모에] 당신은 교복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교복과 다른 옷을 가져다놓으면 당신은 모두 교복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교복을 향해 생각하는 바는 매우 특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복에 끌리는 당신은 교복 모에입니다.
雰圍氣反應要素(분위기적 모에반응요소)
[백합 모에] 여성과 여성과의 만남, 거기서 피어오르는 묘한 기류. 당신은 그것을 즐기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백합의 훌륭함, 그리고 아름다움. 알면 알수록 빠저드는 매력이 있는 당신은 백합 모에인입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청순 모에]
職業反應要素(직업적 모에반응요소)
[가정교사 모에] 당신은 가정교사/선생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테스트에서는 그녀가 무엇을 가르치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당신은 교육(조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눈이 즐거워야 학습욕구도 증진되는 당신은 가정교사 모에입니다.
[무희 모에] 무녀/무희란 신과 연결된 매개체라는 특수한 직업임과 동시에, 직업의 성격상 항상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해야 하는 직업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고귀하고 단정한 무녀/무희란 직업에 호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잠재적으로 있는 모에는? [메이드 모에]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전하는 이미지.
→ 2007년 결과와 비교 : 누님 강화. 단발에서 긴 생머리로, 리본에서 우사기/네코미미로, 무희복에서 교복으로 전환. 안경, 백합, 청순, 메이드는 그대로.
스트레스바톤 by 코르군
1. 콜드 : 풍선껌이나 질겅질겅 씹는다.
2. 츠키 : 축구를 하러 가거나 치료계 애니를 본다. (마리미테, 아리아, 페이트)
3. 크르 : 역시 수면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잠이 보약이라는 겁니다. 평범한 것이 진리!! 심플 이즈 베스트!!!
4. 골디 : 고기
5. 타치코마 : 논다
6. 이젤론 : 혼자놀기.
7. L.zam : 잔다, 잔다, 잔다, 잔다.
8. 재취 : 닥치고 OG외전 틀고 람페지 고스트.
9. 이세프 : 불만사항을 글로 적어보거나 친구들에게 하소연합니다[].
10. 아세니아 : 스트레스 받는 것에 대해 밑도끝도 없이 글을 쓰거나 다 잊어보잡시고 그림을 그립니다.
11. 피엔 :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아직 모름. 랜덤하게 대응함.
12. 앨리스 : 놀러갑니다. 혼자일수록 더 좋아요. 영화관이건, 박물관이건, 동물원이건 어디건 OK.
13. 李萊璘 : 담배 뭅니다. 주변 사람 붙잡고 하소연합니다.
14. 코르군 : 닥치고 혼잣말 gogo. 덤으로 게임까지 해주면 만사 오케이.
15. zizim : 정처 없이 거리를 배회한다. 단 음식을 먹은 다음 매운 음식을 먹는다.(...) 우울한 음악을 듣고 우울한 시, 비극적인 소설, 웹상의 논쟁글과 심각한 독백을 찾아 읽는다.
-받아가실 분들-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리고 싶으신 분.
1. 콜드 : 풍선껌이나 질겅질겅 씹는다.
2. 츠키 : 축구를 하러 가거나 치료계 애니를 본다. (마리미테, 아리아, 페이트)
3. 크르 : 역시 수면만큼 좋은 것도 없지요. 잠이 보약이라는 겁니다. 평범한 것이 진리!! 심플 이즈 베스트!!!
4. 골디 : 고기
5. 타치코마 : 논다
6. 이젤론 : 혼자놀기.
7. L.zam : 잔다, 잔다, 잔다, 잔다.
8. 재취 : 닥치고 OG외전 틀고 람페지 고스트.
9. 이세프 : 불만사항을 글로 적어보거나 친구들에게 하소연합니다[].
10. 아세니아 : 스트레스 받는 것에 대해 밑도끝도 없이 글을 쓰거나 다 잊어보잡시고 그림을 그립니다.
11. 피엔 :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아직 모름. 랜덤하게 대응함.
12. 앨리스 : 놀러갑니다. 혼자일수록 더 좋아요. 영화관이건, 박물관이건, 동물원이건 어디건 OK.
13. 李萊璘 : 담배 뭅니다. 주변 사람 붙잡고 하소연합니다.
14. 코르군 : 닥치고 혼잣말 gogo. 덤으로 게임까지 해주면 만사 오케이.
15. zizim : 정처 없이 거리를 배회한다. 단 음식을 먹은 다음 매운 음식을 먹는다.(...) 우울한 음악을 듣고 우울한 시, 비극적인 소설, 웹상의 논쟁글과 심각한 독백을 찾아 읽는다.
-받아가실 분들-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리고 싶으신 분.
Tag // 바톤
한 남루한 승객이 불쑥 스케치북을 꺼내 재빠른 손놀림으로 스케치했다. 대각선 앞으로 멀찍이 앉아있어 그림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버스 내부풍경을 그리는 듯했다. 신속하고도 유려한 손놀림만큼은 똑똑히 보였다. 심심풀이로 버스에서 앞사람 뒷모습을 낙서하다 손이 떨려 망친 적 있는 나로서는, 광란의 난폭운전에 전혀 구애받지 않는 경지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그려댔을까 상상하니 소름이 돋았다.
게다가 나를 비롯한 주위 승객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그림에 몰입한 모습이라니. 소심한 나라면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혼자만의 밀실이 아닌 버스라는 '광장'에서 스케치할 엄두는 못 내겠지. 앞에서 심심풀이로 그린 적 있다고 했지만, 수첩을 바짝 끌어당겨 슬며시 가린 채 조심스레 깨작댔을 따름이었다. 반대로 혈기왕성할 땐 야외에서 즉흥춤이나 연극대사 읊기 등 딴엔 제법 대담한 짓을 벌인 적도 있다. 그러나 이는 주위 시선과 무관한 자기몰입행위가 아니라 이목을 끌고 별난 인간으로 보이려는 치기 어린 자기현시욕이었다, 어쩌고저쩌고.
잠깐, 또 자기를 책망해서 어쩔 거냐. 이런 식의 반성은 그러잖아도 주눅든 어린애인 나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업하는 게 더욱 편한 대다수에게도 일종의 폭력이다. 사람마다 방식이 다른 것일 뿐. 각자에게 편하고 알맞은 방식이 최선이다. 하나 더, 시험감독관이 옆을 지나가면 아무것도 못 쓰고 가족 외의 사람과 식사하기 두려울 만큼 시선공포가 심한 나라도, 디카를 드는 순간과 단상메모를 위해 펜을 꺼내는 순간만큼은 '남이사'다.
시선공포의 원인은 모두가 내 모습과 행동을 주시하고 평가한다는 느낌. 원치 않게 무대에 올려져 얼떨결에 배우가 된 듯한 느낌. 이봐, 그건 너만의 망상이고 실제로는 다들 바빠서 그렇게까지 널 주시하지 않아. 나도 알아, 그런데도 이런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 사라지지 않는 까닭은 일단 나부터가 항상 나를 주시하고 남들에게 건넬 '대사'를 만들어내고 '연기'를 평가하므로. 내 속엔 온통 나뿐이므로.
게다가 나를 비롯한 주위 승객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그림에 몰입한 모습이라니. 소심한 나라면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혼자만의 밀실이 아닌 버스라는 '광장'에서 스케치할 엄두는 못 내겠지. 앞에서 심심풀이로 그린 적 있다고 했지만, 수첩을 바짝 끌어당겨 슬며시 가린 채 조심스레 깨작댔을 따름이었다. 반대로 혈기왕성할 땐 야외에서 즉흥춤이나 연극대사 읊기 등 딴엔 제법 대담한 짓을 벌인 적도 있다. 그러나 이는 주위 시선과 무관한 자기몰입행위가 아니라 이목을 끌고 별난 인간으로 보이려는 치기 어린 자기현시욕이었다, 어쩌고저쩌고.
잠깐, 또 자기를 책망해서 어쩔 거냐. 이런 식의 반성은 그러잖아도 주눅든 어린애인 나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공간에서 작업하는 게 더욱 편한 대다수에게도 일종의 폭력이다. 사람마다 방식이 다른 것일 뿐. 각자에게 편하고 알맞은 방식이 최선이다. 하나 더, 시험감독관이 옆을 지나가면 아무것도 못 쓰고 가족 외의 사람과 식사하기 두려울 만큼 시선공포가 심한 나라도, 디카를 드는 순간과 단상메모를 위해 펜을 꺼내는 순간만큼은 '남이사'다.
시선공포의 원인은 모두가 내 모습과 행동을 주시하고 평가한다는 느낌. 원치 않게 무대에 올려져 얼떨결에 배우가 된 듯한 느낌. 이봐, 그건 너만의 망상이고 실제로는 다들 바빠서 그렇게까지 널 주시하지 않아. 나도 알아, 그런데도 이런 느낌이 사라지지 않아. 사라지지 않는 까닭은 일단 나부터가 항상 나를 주시하고 남들에게 건넬 '대사'를 만들어내고 '연기'를 평가하므로. 내 속엔 온통 나뿐이므로.
이런 단어는 없겠지만 비 맞고 걸린 감기니까 비감기. 우산은 아침 하늘 대충 보고 가져가고 찍기가 빗나가면 동생 불러내든지 정류장까지 잠깐 맞으면 된다는 낭차~앙한 녀석이라. 금요일 이른 아침 하늘은 낌새가 이상했어도 그냥 나갔더니 비. 기존 교통카드가 불편해 핸드폰줄 형태로 바꿀(정확히는 따로 구입할) 생각은 있었어도, 나중으로 미뤄도 될 일을 굳이 겨울비를 뚫고서까지 했는지. 다음날 아침 목이 아프더니만 기침, 재채기, 콧물,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종합감기세트를 선사받았다. 이런 선물 따위 필요없어.
유독 내게만 별명 붙이기를 즐기는 막내는 내가 아플 때마다 '약골'이라더니 이번엔 아예 '병자'란다. 다 큰 어른이 제 몸도 어련히 알아서 못 챙기고 툭하면 잔병치레냐는 조롱이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내 쪽에서도 할 말은 있으니, 그나마 옛날보단 횟수가 줄었다는 것. 약 먹고 하루 쉬었더니 다른 증상은 사라졌으나 목과 코는 여전하다. 특히 줄기차게 흐르는 콧물 덕에 인체에 수분이 얼마나 많은지를 생생히 실감하고 있다(틀려!). 비감기라 그런지 콧속에서 비가 온다. 풀지 말고 흐르게 놔두라는데 찝찝해서 풀어제끼지 않고는 못 참겠다.
더러운 얘기는 여기까지. 그나마 유일한 이득은 마음이 단순해진다는 점. 어서 나아야겠다는 생각과 누워 자고픈 생각뿐. 하지만 내가 바랬던 단순함은 이런 게 아냐, 엉엉. (어쩌란 거냐.)
유독 내게만 별명 붙이기를 즐기는 막내는 내가 아플 때마다 '약골'이라더니 이번엔 아예 '병자'란다. 다 큰 어른이 제 몸도 어련히 알아서 못 챙기고 툭하면 잔병치레냐는 조롱이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내 쪽에서도 할 말은 있으니, 그나마 옛날보단 횟수가 줄었다는 것. 약 먹고 하루 쉬었더니 다른 증상은 사라졌으나 목과 코는 여전하다. 특히 줄기차게 흐르는 콧물 덕에 인체에 수분이 얼마나 많은지를 생생히 실감하고 있다(틀려!). 비감기라 그런지 콧속에서 비가 온다. 풀지 말고 흐르게 놔두라는데 찝찝해서 풀어제끼지 않고는 못 참겠다.
더러운 얘기는 여기까지. 그나마 유일한 이득은 마음이 단순해진다는 점. 어서 나아야겠다는 생각과 누워 자고픈 생각뿐. 하지만 내가 바랬던 단순함은 이런 게 아냐, 엉엉. (어쩌란 거냐.)
Tag // 감기
[XP유저분들 only]--------------------
안내:: 시작 버튼을 누른 뒤 뜨는 메뉴판을 그대로 찍어서 캡쳐! 한 뒤 올려주세요! 기타 여러가지 조작[?]은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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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컴을 간만에 만졌더니 낯선 프로그램이 꽤 보임. 올리버, 클럽모아, 스퀴즈, 삼성증권 등은 동생들이 깔아놓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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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한 생활을 청산하기로 맘먹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을 준비하느라 인터넷할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구독중인 블로그 순회는 어렵겠고, 글과 댓댓글은 날을 정해 한꺼번에 올리는 방식으로 갑니다. 그나저나 잡담란의 사진만 달랑 있는 포스트는 보기란으로 옮기는 게 나을까요?(스스로 결정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계획 잘 세우시길.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달력에 배경그림 넣기
사이드바 길이를 줄이려 하지만 블로그 이미지는 빼기 싫어서, 블로그 이미지를 달력배경으로 넣는 꼼수를 씀.
style.css에서 #calendar td 윗줄에 #calendar {background:url(블로그 이미지 주소);} 추가.
단, 적용 후 Pingdom Tools에서 속도측정결과 로딩속도가 0.6초 지연된다.
이미지가 짙고 어두운 색상이면 달력 글자색을 흰색으로 변경할 것.
상단에 가로 카테고리
도아님의 분류를 수평으로 표시하는 플러그인도 있지만 티스토리 유저에겐 그림의 떡.
아래 스킨소스 참고. 행수는 notepad++, 에디트플러스 등 각종 문서편집기로 파악.
ZF.Magazine 2.2 for tattertools/tistory(by ZF.) - skin.html 333~334행, style.css 313~314행.
Musume in Wonderland(by 혜림.) - skin.html 54~56행, style.css 129~144행.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by OFF) - skin.html 51행, style.css 680~688행.
티스토리 스킨에 바라는 점
- 스킨 교체시 이전 스킨의 이미지는 자동으로 삭제되었으면.
- 가로 달력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환경설정-화면설정에서 가로 카테고리 지원했으면.
- 한글기본스킨_HTML, exfido.com / Blackk, coldgray_deadlink_html 등 테이블 기반
HTML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 bookskin, blueskin은 1단 스킨인데 웬일인지 3단 스킨으로 분류되어 있다.
사이드바 길이를 줄이려 하지만 블로그 이미지는 빼기 싫어서, 블로그 이미지를 달력배경으로 넣는 꼼수를 씀.
style.css에서 #calendar td 윗줄에 #calendar {background:url(블로그 이미지 주소);} 추가.
단, 적용 후 Pingdom Tools에서 속도측정결과 로딩속도가 0.6초 지연된다.
이미지가 짙고 어두운 색상이면 달력 글자색을 흰색으로 변경할 것.
상단에 가로 카테고리
도아님의 분류를 수평으로 표시하는 플러그인도 있지만 티스토리 유저에겐 그림의 떡.
아래 스킨소스 참고. 행수는 notepad++, 에디트플러스 등 각종 문서편집기로 파악.
ZF.Magazine 2.2 for tattertools/tistory(by ZF.) - skin.html 333~334행, style.css 313~314행.
Musume in Wonderland(by 혜림.) - skin.html 54~56행, style.css 129~144행.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by OFF) - skin.html 51행, style.css 680~688행.
티스토리 스킨에 바라는 점
- 스킨 교체시 이전 스킨의 이미지는 자동으로 삭제되었으면.
- 가로 달력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환경설정-화면설정에서 가로 카테고리 지원했으면.
- 한글기본스킨_HTML, exfido.com / Blackk, coldgray_deadlink_html 등 테이블 기반
HTML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 bookskin, blueskin은 1단 스킨인데 웬일인지 3단 스킨으로 분류되어 있다.
나와 통하는 대선 후보 찾기 by kalay
→ [경실련] 2007 대선,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후보들과의 일치도 결과보기
당신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와 정책성향이 가장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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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기와 마법(;)의 압박으로 만사 귀찮고 신경도 시한폭탄 수준으로 날카롭다.
2. 어머니가 준 생땅콩을 생각없이 받아먹고 입안이 떫어서 배즙을 마셨다.
3. ISFP로 추정되는 막내에게 책에 실린 간이테스트를 시켜보니 동족이라는 결과가?(먼산)
4. '듣기' 메뉴 삭제. 음악감상문 몇 자 적어봤더니 유치한 신파조에 퇴폐적 감상주의 눈 뜨고 못 봐주겠다.
5. 대신 잠자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해서 음악 스크랩해야지. 손쉽게 취향 알리는 방편.
6. 티스토리 새 스킨 Tistory Studio (White) 심플하구나, 취향이구나.
7. 낙동강 오리알인 테이블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8. 블로그 이미지 되살렸더니 지금 스킨엔 어울리지 않는다. 어울리도록 손을 보고 그래도 별로라면,
9. 6번 스킨이나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로 갈아타겠다. decorative도 좋지만 티스토리 버전 無.
10. 동생이 사온 히가시노 게이고 웃음 3부작(흑소소설, 독소소설, 괴소소설) 읽음. 감상은 나중에.
2. 어머니가 준 생땅콩을 생각없이 받아먹고 입안이 떫어서 배즙을 마셨다.
3. ISFP로 추정되는 막내에게 책에 실린 간이테스트를 시켜보니 동족이라는 결과가?(먼산)
4. '듣기' 메뉴 삭제. 음악감상문 몇 자 적어봤더니 유치한 신파조에 퇴폐적 감상주의 눈 뜨고 못 봐주겠다.
5. 대신 잠자는 네이버 블로그를 활성화해서 음악 스크랩해야지. 손쉽게 취향 알리는 방편.
6. 티스토리 새 스킨 Tistory Studio (White) 심플하구나, 취향이구나.
7. 낙동강 오리알인 테이블 스킨 3종의 XHTML 변환도 이뤄졌으면. 특히 Blackk 스킨은 미리보기도 안 된다.
8. 블로그 이미지 되살렸더니 지금 스킨엔 어울리지 않는다. 어울리도록 손을 보고 그래도 별로라면,
9. 6번 스킨이나 OFF. 2단 가로타입 카테고리로 갈아타겠다. decorative도 좋지만 티스토리 버전 無.
10. 동생이 사온 히가시노 게이고 웃음 3부작(흑소소설, 독소소설, 괴소소설) 읽음. 감상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