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을 저는 다른 꽃이라 착각하고 있었나봐요. 뭔들 안 약하겠냐만은 특히 '식물'에 무지할 정도라..... 오랜만의 업뎃이라 저 완전 신났습니다 에헤헤~ 무지무지 보고싶었던 이웃님을 다시 만난 기분!
바로 앞의 능소화와 더불어 꽤 좋아하는 여름꽃입니다. (희고 향그런 치자꽃도 좋은데, 보기가 어려워요.) 찍으면서 이 꽃이 즐비한 모교 교정과 도종환님의 '접시꽃 당신'이 떠오르더군요.
접시꽃을 저는 다른 꽃이라 착각하고 있었나봐요. 뭔들 안 약하겠냐만은 특히 '식물'에 무지할 정도라.....
오랜만의 업뎃이라 저 완전 신났습니다 에헤헤~ 무지무지 보고싶었던 이웃님을 다시 만난 기분!
바로 앞의 능소화와 더불어 꽤 좋아하는 여름꽃입니다. (희고 향그런 치자꽃도 좋은데, 보기가 어려워요.) 찍으면서 이 꽃이 즐비한 모교 교정과 도종환님의 '접시꽃 당신'이 떠오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