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10월 첫째주 검색어
유형 검색어
2007/09/30 [한국에서 infp] - 분포도가 궁금했나, 아니면 한국에서 INFP는 살기 힘들다는 말이 듣고팠나.
2007/10/01 [INFP 4번] - INFP에 4번은 흔하던데, 9번은 생각보다 적고 5번은 아직 못 봤다.
2007/10/01 [infp 게이] - ~를 찾으시는 당신은 어느 유형의 게이입니까? 'ㅂ'
2007/10/01 [유형별글쓰기] - 영어울렁증이 없다면 Jane Ranshaw의 The Write Type 참고바람.
2007/10/02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 MBTI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무난한 책. 재미도 있다.
2007/10/02 [타락의 에니어그램] - 내가 어느 번호든 지금 타락한 상태임은 분명하다. 쳇.
2007/10/02 [infp 4번 감성] - 네이버 MBTI 카페 어느 분의 'INFP는 시나 쓰지요.' 댓글이 떠올라서 웃음.
2007/10/02 [칼 세이건 mbti] - MBTI Central에 아마도 INTP라는 견해가 있다.
2007/10/03 [intp loser] - 영문 간이검사 결과에 소개한 2번째 테스트에 그리 정의되어 있다. 어째서? 대체 어디가? INTP Central에 올라온 zxcvbnm님 글 Are INTP's losers?가 시선을 끈다.
2007/10/03 [intp 1번유형] - INTJ 1번은 봤어도 INTP 1번은 못 봤다. 못 봤다고 해서 없지는 않다.
2007/10/03 [infp 연애] - 나는야 해바라기 전문가, 2차원 인물 해바라기 전문가.
2007/10/03 [intp가 성공하려면] -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사교성을 키우라고 하던데. 귀찮앙.
2007/10/03 [애니어그램 4번 자의식] - 나는야 자타공인 자의식 과잉~♪(자랑이 아냐!)
2007/10/04 [T/F] - 자신이 T인지 F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검색했나 보다. 나도 그랬었거든.
2007/10/05 [intp 영성] - The Five INTP Subtypes라는 글의 4번 항목은 종교적 광신자.
2007/10/05 [infj 유형이 카리스마 있나요] - 조용한 카리스마~
2007/10/05 [에니어그램 mbti비교] - 통계적 비교는 가능하나 체계 자체가 다르니 논리적 비교는 힘들 듯.
2007/10/06 [한신 장량 INTP] - 한신은 그렇다 치고(한신 INTP 떡밥 좀 뿌렸지;) 장량은 J로 보인다.
2007/10/06 ['NF, NT 그 많이 다른 사람들'] - MBTI 카페 이르카스님 글을 기억해내고 재검색한 모양이다.
2007/10/06 [intp와 정치] - 둘의 관계가 궁금했나, chaos님의 'INTP와 정치' 글을 기억하고 재검색했나.
일반 검색어
2007/09/30 [미치광이완벽주의자] - 왠지 특정유형이 자꾸 떠오른다. 편견을 버려!
2007/10/01 [칼에 찔려 내가 죽는 꿈] - 종종 꿨는데 다행히 요즘은 꾸지 않는다.
2007/10/02 [사타케 야스히코 유방] - 저자가 약간 한신빠. 393쪽에 유방과 한신의 대면에서 '한신의 날카로운 눈동자가 조금 커지는가 싶더니 약간 젖은 듯이 보였다.'라는 동인지적 서술이 하 수상하도다.
2007/10/02 [잠복 대기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명칭] - 3월 둘째주 검색어에도 포함된, 길고 묘한 검색어.
2007/10/02 [여자탈이실] - 탈'이'실이 아니라 탈'의'실이다. 국어시간에 잠만 잤냐?
2007/10/03 [날 좋아한다는 증거] - 눈빛만 봐도 알아요~ 샘플만 써봐도 알아요~(엥?)
2007/10/03 [히틀러의혈액형은?] - 듣기로는 A형이라는데 출처는 모르겠다.
2007/10/03 [검색창에 한글을 치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나옴] - 키보드 바이러스라던데.
2007/10/04 [직접그려서해보는심리테스트] - 띄어쓰기 빼먹었군. 직접 그려서 해보는 심리테스트.
2007/10/04 [kumaki anri] - 요즘 꽂힌 일본여가수. '風の記憶'와 '新しい私になって' 추천한다.
2007/10/04 [안면 알러지] - 뉘신지 모르오나 지식즐에 만연한 엉터리 정보에 낚이지 말고 병원 가시길.
2007/10/04 [인간관계 히키코모리] - 오랜만에 사람 조낸 뜨끔하게 하는 검색어.
2007/10/04 [무드셀라컴플렉스] - 싹 지우고 싶을 정도로 끔찍한 기억은 없다. 앞으로도 없기를.
2007/10/04 [우유를 먹으면 두통] -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런 식의 유치한 동병상련.
2007/10/05 [동성로하늘땅별땅] - 고교 때부터 대학 새내기 시절까지는 싼 맛에 곧잘 갔었다.
2007/10/05 [소설 주인공 사쿠라이 우동] - 주인공 이름이 우동은 아니겠지? 사쿠라이가 만든 우동이겠지?
2007/10/05
- 꾸벅꾸벅 졸아서 책에 침 흘렸는데 그 책은 빌린 책이었대요.
2007/10/05 [전략전술병기사전] - 오오, 그런 사전이 있단 말인가. 갖고 싶다!
2007/10/06 [인도가는길] - 거기 별로더라. 다시 가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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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한국에서 infp] - 분포도가 궁금했나, 아니면 한국에서 INFP는 살기 힘들다는 말이 듣고팠나.
2007/10/01 [INFP 4번] - INFP에 4번은 흔하던데, 9번은 생각보다 적고 5번은 아직 못 봤다.
2007/10/01 [infp 게이] - ~를 찾으시는 당신은 어느 유형의 게이입니까? 'ㅂ'
2007/10/01 [유형별글쓰기] - 영어울렁증이 없다면 Jane Ranshaw의 The Write Type 참고바람.
2007/10/02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 - MBTI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무난한 책. 재미도 있다.
2007/10/02 [타락의 에니어그램] - 내가 어느 번호든 지금 타락한 상태임은 분명하다. 쳇.
2007/10/02 [infp 4번 감성] - 네이버 MBTI 카페 어느 분의 'INFP는 시나 쓰지요.' 댓글이 떠올라서 웃음.
2007/10/02 [칼 세이건 mbti] - MBTI Central에 아마도 INTP라는 견해가 있다.
2007/10/03 [intp loser] - 영문 간이검사 결과에 소개한 2번째 테스트에 그리 정의되어 있다. 어째서? 대체 어디가? INTP Central에 올라온 zxcvbnm님 글 Are INTP's losers?가 시선을 끈다.
2007/10/03 [intp 1번유형] - INTJ 1번은 봤어도 INTP 1번은 못 봤다. 못 봤다고 해서 없지는 않다.
2007/10/03 [infp 연애] - 나는야 해바라기 전문가, 2차원 인물 해바라기 전문가.
2007/10/03 [intp가 성공하려면] -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사교성을 키우라고 하던데. 귀찮앙.
2007/10/03 [애니어그램 4번 자의식] - 나는야 자타공인 자의식 과잉~♪(자랑이 아냐!)
2007/10/04 [T/F] - 자신이 T인지 F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검색했나 보다. 나도 그랬었거든.
2007/10/05 [intp 영성] - The Five INTP Subtypes라는 글의 4번 항목은 종교적 광신자.
2007/10/05 [infj 유형이 카리스마 있나요] - 조용한 카리스마~
2007/10/05 [에니어그램 mbti비교] - 통계적 비교는 가능하나 체계 자체가 다르니 논리적 비교는 힘들 듯.
2007/10/06 [한신 장량 INTP] - 한신은 그렇다 치고(한신 INTP 떡밥 좀 뿌렸지;) 장량은 J로 보인다.
2007/10/06 ['NF, NT 그 많이 다른 사람들'] - MBTI 카페 이르카스님 글을 기억해내고 재검색한 모양이다.
2007/10/06 [intp와 정치] - 둘의 관계가 궁금했나, chaos님의 'INTP와 정치' 글을 기억하고 재검색했나.
일반 검색어
2007/09/30 [미치광이완벽주의자] - 왠지 특정유형이 자꾸 떠오른다. 편견을 버려!
2007/10/01 [칼에 찔려 내가 죽는 꿈] - 종종 꿨는데 다행히 요즘은 꾸지 않는다.
2007/10/02 [사타케 야스히코 유방] - 저자가 약간 한신빠. 393쪽에 유방과 한신의 대면에서 '한신의 날카로운 눈동자가 조금 커지는가 싶더니 약간 젖은 듯이 보였다.'라는 동인지적 서술이 하 수상하도다.
2007/10/02 [잠복 대기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명칭] - 3월 둘째주 검색어에도 포함된, 길고 묘한 검색어.
2007/10/02 [여자탈이실] - 탈'이'실이 아니라 탈'의'실이다. 국어시간에 잠만 잤냐?
2007/10/03 [날 좋아한다는 증거] - 눈빛만 봐도 알아요~ 샘플만 써봐도 알아요~(엥?)
2007/10/03 [히틀러의혈액형은?] - 듣기로는 A형이라는데 출처는 모르겠다.
2007/10/03 [검색창에 한글을 치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나옴] - 키보드 바이러스라던데.
2007/10/04 [직접그려서해보는심리테스트] - 띄어쓰기 빼먹었군. 직접 그려서 해보는 심리테스트.
2007/10/04 [kumaki anri] - 요즘 꽂힌 일본여가수. '風の記憶'와 '新しい私になって' 추천한다.
2007/10/04 [안면 알러지] - 뉘신지 모르오나 지식즐에 만연한 엉터리 정보에 낚이지 말고 병원 가시길.
2007/10/04 [인간관계 히키코모리] - 오랜만에 사람 조낸 뜨끔하게 하는 검색어.
2007/10/04 [무드셀라컴플렉스] - 싹 지우고 싶을 정도로 끔찍한 기억은 없다. 앞으로도 없기를.
2007/10/04 [우유를 먹으면 두통] -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이런 식의 유치한 동병상련.
2007/10/05 [동성로하늘땅별땅] - 고교 때부터 대학 새내기 시절까지는 싼 맛에 곧잘 갔었다.
2007/10/05 [소설 주인공 사쿠라이 우동] - 주인공 이름이 우동은 아니겠지? 사쿠라이가 만든 우동이겠지?
2007/10/05
2007/10/05 [전략전술병기사전] - 오오, 그런 사전이 있단 말인가. 갖고 싶다!
2007/10/06 [인도가는길] - 거기 별로더라. 다시 가고 싶지는 않다.
by zizim | 2007/10/06 11:31 | trackback 0 | comment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