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오네님 이글루를 거쳐 들어간 細流님 이글루에서 발견했습니다.
노래 11곡을 뽑아주세요. 최근 자신이 듣는 노래 중 골라주셔야 하며,
지금 듣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걸 적어주세요.
1. Art-School - カノン(카논)
2. Bump Of Chicken - 銀河鉄道(은하철도)
3. Chatmonchy - 恋愛スピリッツ(연애정신)
4. Fujifabric - 赤黄色の金木犀(적황색 금목서)
5. Kumaki Anri - 新しい私になって(새로운 내가 되어)
6. Leonard Cohen - Take This Waltz
7. Mogwai - Take Me Somewhere Nice
8. Otsuka Ai - プラネタリウム(플라네타리움)
9. Rie Fu - Life Is Like A Boat
10. Sigur Ros - Njosnavelin(The Nothing Song)
11. Syrup16g - 明日を落としても(내일을 떨어뜨려도)
→ 어찌하다 보니 세 곡(6, 7, 10번) 빼고 죄다 일음이군요.
※ 8번 노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오오츠카 아이의 대표적 발라드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이기도 합니다.
※ 4번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밖으로 나가 햇빛 가득한 거리를 미친듯이 달리고픈 기분, 자전거 타고픈 기분. 물론 전 자전거 못 탑니다.
※ 11번 노래만 100번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100번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습니까?
우울함은 우울한 곡으로 날리곤 하나, 그 곡을 100번이나 반복재생하면 역효과가 날 듯하군요.
사운드도 서늘하지만 가사도 은근히 자살을 부추기는 허무주의 가사라서요.
※ 7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가을 낙엽처럼 쓸쓸하고 몽환적인 음률이 마치 저 같군요.(좀 자뻑)
※ 3번 노래는 최근 자신의 상태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주군 버닝, 부장님 버닝, 한신 버닝 등 온갖 버닝으로 대동단결~♡
※ BGM을 설정할 때의 기준 같은 게 있나요?
그때그때 기분에 어울리는 곡으로요. 신날 땐 신나는 곡, 우울할 땐 우울한 곡.
신날 때 차분한 곡이나 우울할 때 신나는 곡은 엄청 역효과더군요.
※ 1번 노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아트스쿨 곡 중 가장 처음으로 접한 곡이자 아트스쿨에 타오르는 계기가 된 곡입니다.
※ 5번 노래를 부른 가수(혹은 연주자)를 바꿀 수 있다면 누구로 하고 싶습니까?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아련한 음성을 대신할 가수가 도저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뭐, 아는 일본 여가수도 별로 없지만요.
※ 9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혹은 책, 드라마)의 한 장면을 꼽아주세요.
블리치 1기 엔딩이니 블리치와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정작 블리치 애니도 원작도 안 봤지만요.
※ 위 노래들 중 자신의 취향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만 고르자니 괴롭지만 요즘은 계절이 계절인지라 7번이 젤 땡기네요. 그 다음은 10번.
※ 2번 노래에 대한 당신의 객관적인 생각은 무엇입니까?
삶과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범프다운 곡.
가사가 완전 시에요. (이게 어디가 객관적인 생각이냐?;;)
※ 6번 노래에서 최고의 부분을 꼽아주세요.
'Ay, Ay, Ay, Ay Take this waltz, take this waltz'
※ 10번 노래의 가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은, (연주곡인 경우) 어떤 가사를 붙여주시고 싶으신가요?
가사는 'Essil on Essil on erifet al'의 반복.
의미불명 해독불가의 신비로운 신호로 들립니다. 아이슬란드어는 오묘하군요.
※ 당신에게 BGM은 어떤 의미입니까?
생활의 활엽수를 뛰어넘어 물과 공기. No BGM, no life. :)
노래 11곡을 뽑아주세요. 최근 자신이 듣는 노래 중 골라주셔야 하며,
지금 듣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걸 적어주세요.
1. Art-School - カノン(카논)
2. Bump Of Chicken - 銀河鉄道(은하철도)
3. Chatmonchy - 恋愛スピリッツ(연애정신)
4. Fujifabric - 赤黄色の金木犀(적황색 금목서)
5. Kumaki Anri - 新しい私になって(새로운 내가 되어)
6. Leonard Cohen - Take This Waltz
7. Mogwai - Take Me Somewhere Nice
8. Otsuka Ai - プラネタリウム(플라네타리움)
9. Rie Fu - Life Is Like A Boat
10. Sigur Ros - Njosnavelin(The Nothing Song)
11. Syrup16g - 明日を落としても(내일을 떨어뜨려도)
→ 어찌하다 보니 세 곡(6, 7, 10번) 빼고 죄다 일음이군요.
※ 8번 노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오오츠카 아이의 대표적 발라드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이기도 합니다.
※ 4번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
밖으로 나가 햇빛 가득한 거리를 미친듯이 달리고픈 기분, 자전거 타고픈 기분. 물론 전 자전거 못 탑니다.
※ 11번 노래만 100번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100번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습니까?
우울함은 우울한 곡으로 날리곤 하나, 그 곡을 100번이나 반복재생하면 역효과가 날 듯하군요.
사운드도 서늘하지만 가사도 은근히 자살을 부추기는 허무주의 가사라서요.
※ 7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가을 낙엽처럼 쓸쓸하고 몽환적인 음률이 마치 저 같군요.(좀 자뻑)
※ 3번 노래는 최근 자신의 상태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주군 버닝, 부장님 버닝, 한신 버닝 등 온갖 버닝으로 대동단결~♡
※ BGM을 설정할 때의 기준 같은 게 있나요?
그때그때 기분에 어울리는 곡으로요. 신날 땐 신나는 곡, 우울할 땐 우울한 곡.
신날 때 차분한 곡이나 우울할 때 신나는 곡은 엄청 역효과더군요.
※ 1번 노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아트스쿨 곡 중 가장 처음으로 접한 곡이자 아트스쿨에 타오르는 계기가 된 곡입니다.
※ 5번 노래를 부른 가수(혹은 연주자)를 바꿀 수 있다면 누구로 하고 싶습니까?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아련한 음성을 대신할 가수가 도저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뭐, 아는 일본 여가수도 별로 없지만요.
※ 9번 노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혹은 책, 드라마)의 한 장면을 꼽아주세요.
블리치 1기 엔딩이니 블리치와 가장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정작 블리치 애니도 원작도 안 봤지만요.
※ 위 노래들 중 자신의 취향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만 고르자니 괴롭지만 요즘은 계절이 계절인지라 7번이 젤 땡기네요. 그 다음은 10번.
※ 2번 노래에 대한 당신의 객관적인 생각은 무엇입니까?
삶과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범프다운 곡.
가사가 완전 시에요. (이게 어디가 객관적인 생각이냐?;;)
※ 6번 노래에서 최고의 부분을 꼽아주세요.
'Ay, Ay, Ay, Ay Take this waltz, take this waltz'
※ 10번 노래의 가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혹은, (연주곡인 경우) 어떤 가사를 붙여주시고 싶으신가요?
가사는 'Essil on Essil on erifet al'의 반복.
의미불명 해독불가의 신비로운 신호로 들립니다. 아이슬란드어는 오묘하군요.
※ 당신에게 BGM은 어떤 의미입니까?
생활의 활엽수를 뛰어넘어 물과 공기. No BGM, no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