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이상적 유형과 실제 유형

MBTI 카페 키프님 글 보고 따라한 Jung Ideal/Real Test. 되고파하는 유형엔 역시나 ENTJ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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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izim | 2007/05/24 15:00 | trackback 0 | 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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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루하 2007/05/24 20:13  a  x  reply

    와우

    엑스트로버트 외향성에 대한 강한 바램이 나와있군요 ^^ 저역시 .. 내향적이지만 외향적으로 살고싶다는.. 그래서 저도 enfp가 되고 싶어요 하하

    • zizim 2007/05/25 12:06 a  x

      외향성과 더불어 사고, 판단도 강하게 바래요.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요.

  2. 체리러브 2007/05/25 13:02  a  x  reply

    사교성이 높은것처럼 보여도, 매우 없는편인 저로써도 외향적인 면을 꿈꾸곤 하지만, 언제까지나 희망사항..(털썩)
    그래도 저는 저의 성격에 매우 만족하는 편입니다. 주변에 불만인 사람이 몇 있는 것 같지만..

    그나저나 지짐님 겁니 오랜만이에요. 그간 바빠서 블러그 포스팅조차 안하고 있었;; ㄷㄷ

    • zizim 2007/05/25 14:00 a  x

      간만에 수면으로 떠오르셨군요~! 전 사교성 높은 것처럼 보이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으흑. 일반적으로 쓰이는 '내성적'과 MBTI의 내향성은 다른 의미지만 내향적인 동시에 내성적인 저로서는 외향형뿐만 아니라 사교적으로 보이는 내향형도 부러워요. (부러워만 하지 말고 지나친 수줍음을 극복하라는 마음의 목소리가...) 다른 분들 결과를 보니 NT들은 대체로 자기 유형에 만족하데요.

  3. 로키&카에데 2007/05/25 22:52  a  x  reply

    재미있을 것 같아 해보려 했는데 영어라서 해석하기 귀찮아 때려쳤습니다...(←포기가 너무 빨라요-┏)
    저는 제 성격에 만족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참을성이 부족한 면, 지름신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면(...), 남에게 잘 속아 넘어가는 면, '친구'를 구분해서 너무 울타리를 많이 치는 면 등......=_=

    • zizim 2007/05/26 09:36 a  x

      문장문항이 아니라 단순 단어문항이고 단어들도 몇몇 빼곤 중학수준이라 저번 데스노트 유형테스트보단 훨씬 쉬워요. 남에게 잘 속는 면은 사회생활 하다보면 차츰 개선되지 않나요^^? 그리고 지름신은, 에에, 우리는 이미 그분의 포로인 겁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