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IE7 & 티스토리 & 스킨
1. IE7은 6보다 느리다. 나만 그런가? 또, 장시간 웹서핑하다 보면 입력창 및 검색창에 영어를 치면 괴문자로 깨져 나오고 한글을 치면 말더듬이마냥 중복되어 나온다. '컴퓨터'라고 치면 '컴퓨퓨터터터' 이런 식으로 나온다. 그나마 6 시절보다 나은 점은 탭기능인데 불여우엔 진작부터 있었던 기능임을 생각하면 다분히 뒷북이다. 아예 불여우로 가버려?!
2. 1.0.6에서 1.1로 버전업한 티스토리 가끔 버벅댄다. 이건 1.1 자체의 문젠가. 관리자 화면이 깔끔해져서 좋지만 리퍼러 로그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분들이야 헷갈리지 않겠지만 상단메뉴에 익숙했던 난 좌측으로 옮겨진 통계메뉴가 얼른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도 그거 찾는데 사흘이나 걸린 건 심했어~(어머니 왈, "넌 못 찾기 선수잖아.") 스킨파일 업로드가 '직접 올리기'라는 이름으로 스킨편집에서 독립한 점과, 스킨 출력설정이 스킨메뉴에서 환경설정으로 이동한 점은 불편하지만 뭐 어쩌겠나. 티스토리 측에서 뭔가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바꿨을테니 적응하는 수밖에.(낭창) 다만 스킨변경 후에도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직접 올리기'에 그대로 남아있다니 공간낭비다. 스킨변경과 동시에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자동으로 삭제됐음 좋겠다. 또 하나, 기본스킨의 skin.html 파일 끝에서 일곱째줄에 &는 마크업에 걸리므로 &로 바꿔야 한다.
3. 지금 가장 답답한 부분은 1도 2도 아니고, 1.1대 스킨 중 맘에 드는 스킨이 없다는 점이다. 취향 특이한 게 죄라면 죄다. THIRDTYPE님 스킨이 너무너무 취향인데 배포의향이 없으신 듯하고~ㅜㅠ 1.0.6 스킨 중 맘에 드는 것들을 1.1에 맞게 수정할 엄두도 안 난다,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그래서 예전에 배포했던 스킨도 손놓고 있는 형편이라 태터센터 스킨게시판을 마냥 주시하고 있다만 연말이고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새 스킨 등장이 뜸하다. 어쩌면 나처럼 배포 후폭풍(질문공세와 딴지)이 두려워 삼가는 분도 있을 듯? 에라이, 기다리다 지치느니 그냥 기본스킨 모드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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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6에서 1.1로 버전업한 티스토리 가끔 버벅댄다. 이건 1.1 자체의 문젠가. 관리자 화면이 깔끔해져서 좋지만 리퍼러 로그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이번에 새로 시작한 분들이야 헷갈리지 않겠지만 상단메뉴에 익숙했던 난 좌측으로 옮겨진 통계메뉴가 얼른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도 그거 찾는데 사흘이나 걸린 건 심했어~(어머니 왈, "넌 못 찾기 선수잖아.") 스킨파일 업로드가 '직접 올리기'라는 이름으로 스킨편집에서 독립한 점과, 스킨 출력설정이 스킨메뉴에서 환경설정으로 이동한 점은 불편하지만 뭐 어쩌겠나. 티스토리 측에서 뭔가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바꿨을테니 적응하는 수밖에.(낭창) 다만 스킨변경 후에도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직접 올리기'에 그대로 남아있다니 공간낭비다. 스킨변경과 동시에 이전 스킨의 이미지파일이 자동으로 삭제됐음 좋겠다. 또 하나, 기본스킨의 skin.html 파일 끝에서 일곱째줄에 &는 마크업에 걸리므로 &로 바꿔야 한다.
3. 지금 가장 답답한 부분은 1도 2도 아니고, 1.1대 스킨 중 맘에 드는 스킨이 없다는 점이다. 취향 특이한 게 죄라면 죄다. THIRDTYPE님 스킨이 너무너무 취향인데 배포의향이 없으신 듯하고~ㅜㅠ 1.0.6 스킨 중 맘에 드는 것들을 1.1에 맞게 수정할 엄두도 안 난다, 시간적으로나 심적으로나. 그래서 예전에 배포했던 스킨도 손놓고 있는 형편이라 태터센터 스킨게시판을 마냥 주시하고 있다만 연말이고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새 스킨 등장이 뜸하다. 어쩌면 나처럼 배포 후폭풍(질문공세와 딴지)이 두려워 삼가는 분도 있을 듯? 에라이, 기다리다 지치느니 그냥 기본스킨 모드로 갈까.
by zizim | 2006/12/13 13:03 | trackback 0 | comment 4

1. 불여우도 좋죠~ 골수로 좋아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신 듯 하고.. 전 익스 기반으로 나온 탭브라우저를 쓰고 있어요. avantbrowser라는 프로그램인데 외산이긴 하지만 한글도 완벽 지원해서 나름대로 만족중이에요. 하지만 IE7에는 어떨련지 모르겠네요;;
http://www.avantbrowser.com/ --> 사이트랍니다~
2. 저도 처음에는 언듯 눈에 안들어오더라고요. 태터툴즈 1.1이 나온 후 한참이 지나도록 쓰지 않았었기에 더욱 그랬던 듯.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네요.
3. 지짐님도 역시 스킨을 생각하시는군요^^;; 처음 오픈베타 되고 나서 공통적으로 나왔던 반응들이 새로운 스킨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말이죠. 저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1. 소개하신 사이트 들어가서 아반트 깔았습니다. 우클릭 필요없이 바로 탭으로 뜨니까 한결 편해요. 동영상에 마우스 갖다대면 저장아이콘 뜨는 게 신기하네요.
2.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 봅니다.(후다닥)
3. 아놔, 스킨 안습~ㅜㅠ 스킨노가다에 지쳐서 이미 완성된 스킨 편하게 쓰려니 인내심이 필요하네요. 시험기간 지나면 스킨게시판이 활성화되지 않을까라는 일말의 기대를 해봅니다.
저 스킨, 저 분이 제작자가 아니고 원래는 워드프레스 테마였던 것을 다른 블로거분이 컨버팅하셨더군요. 저도 한때 사용하던 스킨이라 비록 원본은 아니지만 남아있기는 하네요. 컨버팅한 분의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는 상태라 현재로는 원본 구하기가 힘들듯 싶습니다. ^^;
http://www.rainydoll.com/qwilm.zip
제가 사용하던 스킨이라 군데군데 수정의 흔적이 있습니다. 메일주소나 RSS주소 등만 바꿔서 사용하시면 될 듯 하네요. :) rainydoll로 검색하셔서 해당부분만 바꾸시라도 일부러 그냥 놔뒀습니다.
우왓~>_<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