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 팀워크 에니어그램 4번 요약

출처 : 최강팀 만들기/진저 래피드-보그다/윤운성·최세민 역/흐름출판/2005

커뮤니케이션 방법 : 대화의 중심을 자기 쪽으로 옮긴다.
대화유형 : '나는', '내 생각에는'과 같은 1인칭을 자주 사용함.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함. 느낌에 관한 말을 많이 함. 개인적인 경험을 자주 말함. 개인적인 질문을 하기 좋아함. 표현을 신중하게 선택함.
보디랭귀지 : 눈에 띄게 서두르고 다급함. 자신이 하는 말을 마음속으로 분석하고 있는 듯 보임. 상대가 집중해주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표현함. 눈이 촉촉이 젖어있거나 슬퍼 보임.
맹점 : 자신과 관련된 표현이나 행동으로 대화의 중심을 자기 쪽으로 옮김. 상대방이 더 이상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도 대화를 완벽하게 끝맺으려고 함. 감정에 지나치게 치우치거나 이리저리 변명하고 있다는 인상을 줌.
왜곡필터 : 개인적인 거부감. 얕보이거나 무시당한다는 느낌. 오해를 받는다는 생각. 결점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기 싫어함.

피드백 방식 :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킨다.
명심할 점 : 당신이 아무리 성실하고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고자 노력한다 해도 오해를 받을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피드백을 잘하려면 : 상대의 감정을 배려하되 상대의 감정을 잘 안다는 섣부른 추측으로 자신의 감정을 개입시키는 일이 없도록 한다. 정직하게 말하되 긍정적인 어조로 긍정적인 내용을 더 많이 말한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기울이되 자신의 기분과 활력, 의욕에 상대방이 따라오기를 바라지 말고 상대방의 기분과 활력, 의욕에 자신을 맞추도록 노력한다.

(4번에게)피드백 공식 : '나', '나의' 등의 사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관찰 가능한 행동 : 상대와 친밀감을 쌓는다. 공식적인 용어보다는 '나', '나의' 등의 사적인 표현을 사용한다. 어떤 경우든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다. 명확하고 직접적이며 정직하게 말한다. 상대의 감정을 묻고 상대가 대화를 마무리 지을 때까지 기다린다.
그 행동이 미치는 영향 : 당신이 상대를 이해하고 있다는 걸 상대방이 느끼게 한다. '느낌'을 이야기한다. 상대에게 관심과 공감을 표한다.
바람직한 행동 : 선택권이 상대에게 있다고 느끼게 한다. 대화 내내 상대의 느낌에 관심을 표현한다.

스트레스받을 때 : 무시나 경멸을 당할 때. 자신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을 해야 할 때, 시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을 겪을 때.
나타나는 행동 : 퉁명스러운 말투, 또는 말을 거의 하지 않음. 한꺼번에 여러 가지 감정을 극심하게 겪음. 상황을 (주관적으로) 분석하여 이해하려고 노력함. 오랫동안 자신의 감정에 사로잡혀 있음.
(4번과의)위기해소를 위한 접근법 : 감정을 털어놓도록 유도한다. 할 말을 다 할 때까지 주의 깊게 듣는다. 4번의 감정, 생각, 뜻하는 바를 정리해서 말한다. 너무 예민하다는 식의 말은 삼간다. 비난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

업무역할 : 팀에서 논의해야 할 문제를 정리한다.
형성(업무시작) : 그룹의 임무보다는 그룹의 문제와 관련된 자기 내면의 감정에 더 집중함.
활성화(갈등) : 갈등을 터놓고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선호. 단 자신이 주요 당사자가 아닌 경우.
표준화(합의유도) : 여러 규칙을 제안하고 논제를 보다 뚜렷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내놓지만 개인의 특성을 제한하는 것은 싫어함.
수행(실천) : 그룹의 일원이라는 의식을 강하게 느끼고 공통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함.

리더십 : 팀원을 잘 배려하고 창의력이 넘친다. 팀원들에게 의미와 목적의식을 부여하는 팀을 만들어 그들이 우수한 실적을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리더십 계발법 :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인다. 말과 표현의 길이와 수준을 반으로 낮춘다. 용서하고 잊는 법을 배운다.
변화를 위한 실천법 : 일상적인 것에 감사한다. 다른 사람의 긍정적인 모습이나 성취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자신을 주제로 삼는 행동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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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izim | 2006/11/24 18:30 |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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